프로젝트 기간 동안 깨달음으로 대체
학습시간 09:00~02:00(당일17H/누적960H)
욜로 모델의 세부 정보를 보기 위해 울트라리틱스 공식 홈페이지를 들어갔다. 버전도 다양하고 세부 모델도 다양하다. 멘토님에게 물어보니 세부 모델은 컴퓨터가 받쳐주는 한 가장 무거운 것을 사용하되, 속도 관점에서 한 단계를 낮추어 보라는 답변을 받았다. 만약 성능만 본다면 가장 무거운 것을 돌리면 그만이지만, 실무에서는 FPS가 더 중요하다고 하셨다. 멘토님은 FPS 60 이하는 취급 안 하신다고...
오늘 처음 알았는데, 캐글에 결과물을 제출 했을 때 나오는 점수는 public과 private이 있다. 둘은 채점 기준이 다른 것 같다. 대회가 진행 중일 때는 public 점수만 나오는데, 대회 종료 후에는 private 점수로 바뀐다고 한다. 이곳 저곳에서 정보를 검색해 보니, 실제로 private 으로 점수가 바뀌면서 순위가 대부분 바뀐다고 한다. 사실 어떤 매커니즘인지 잘 이해는 안 되지만, 현재 보이는 점수가 다가 아니라는 것만 이해하면 될 듯하다.
어느 정도 결과물이 나와서 이제 슬슬 발표준비를 해야하는데, 어떻게 진행해야할지 전혀 감이 안 잡힌다. 무엇을 어떻게 왜 발표하는지 구상을 해봐야할 것 같다.
가장 큰 문제가 여기에 있다. 팀원 개별로 학습을 해서 이걸 어떻게 취합해야할지 모르겠다. 하나로 통일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