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12] 0410

안나경·2024년 4월 10일

크프정 일상

목록 보기
89/109

어제의 이야기

어제 공부한 것

알고리즘... 어제 못 했다

리더 후보 면담... 함
4명 뽑는데 4명만 면담해서 사실상 확정이 된 듯함

모두가 서로의 1픽을 궁금해하지만
모두가 까지 않는 시점에서 흐지부지 되었음.

처음부터 합의할 게 아니라면 어차피 안 되니
열심히 지금 할 일을 해야지.

내일이 발표인데
생각보다 게시판은 진행되지 못했음.

일과

오전에 텍롤겜 쫌 쓰다가
겸사겸사 게시판 하면서
설치할 것들 설치하느라 쓰다 말았었고

게시판을 쭉... 책에 있는 걸 했는데
(쭉 따라치면서 이 코드는 요런 용도군...하는.)
그게 DB에 있는걸 가시화하는 코드라
게시판 코드는 아니네....하고 넋놓다가

강의를 살까했는데?(게시판 로그인 다 해주는?)
H님이랑 얘기해보니 사실 책에서 기본 골자가 다 나와있어서
나 혼자도 할수 있을 듯 했는데

아무튼

  • mongoDB 생성, 연결, CRUD.
  • mongoose를 이용하여 쿼리 수행하기.

노드 내장 모듈, 내장 객체는 어제 봤고
(다 이해는 못 해도 훑어본 정도.)
파일 시스템의 버퍼와 스트림도 어제 봤고

  • http 모듈로 서버 만들기
    (따라 치진 않았음...
    그냥 요청 응답 서버 만들기 정도 흐름 파악.)
  • 쿠키 설정, cluster 모듈
  • 패키지 관리.(npm 설정)
  • 자주 사용하는 미들웨어
    static, body-parser, cookie-pareser 까지 보니까 session은 아우 모르겟우 하고 multer 부턴 대충 봤음
    ...
  • Router 객체로 라우팅 분리하기
  • req, res 객체 살펴보기

...
그리고 템플릿 엔진은 사도다 하고 안 봤는데
이제 보니 걍 봐도 될듯함

오후쯤에 강의 보고 깨달은 건데
아...... 다 대충 해본 거임(쿼리 수행하면서)

못 만들 수가.... 없음
내 7만 오천원.......

코딩사과 간단해서 생각해볼게 많다! 라고했지만
역시 책의 정보가 더 압도적임

그치만 대강 플로우와 자신감을 얻었으니 의미있는 값이었음
(직접 해보면 되지 왜 샀냐고 하면
면담 직후라 일시 패닉이 되어 집중이 안 되어서)

코딩사과는 더 심플하게 정말 구현만 해서
오히려 내가 책에서 본 게
왜 이렇게 구성했는지 이해하기 좋았음.

오늘 책 보면 뭘 더 주의깊게 보고
뭐가 쓸만한지 이해하기 좋을 듯함.

리더 면담

저녁먹고 바로 리더 면담하고
골자는

  • 리더는 팀의 성공이 목적인 사람.
    그리고 그걸로 아쉽지 않아야함.
    (자신의 프로그래밍 실력 몫을 챙기지 못한다든가...)
  • 어떻게든 끌고 가야한다...
    자신이 희생해서라도...
    (다들 하기 싫어하면 리더라도 해서 빵꾸 메우고..)
  • 리더가 꼭 프레임워크를 잘 할 필요도,
    기획을 잘 할 필요도 없지만,
    취합해서 가장 좋은 기획, 가장 좋은 개발이 나올수 있도록 해야함.

그 외에 리더는 울면 안된다(뭐 주저앉아 울면 안되겠지)
(우는 사람을 일으켜세워는 가더라도...)
그런 것...

팀원을 미리 합의한다든가 그런 여부에 대해
질문을 드리고 잘 마무리.

스터디

스터디를 한시간 정도 하고
(W님과 그냥 그 자리에 있었을 뿐인 B님)
리액트가 전반적으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들었음.

리액트

  • 쭉 html에 다 쓰는게 아니라
    쓰는 주요 js 기능은 다 모듈화시켜서 적용 시킬수 있더라.
    확실히 협업하기에 적합해보이는 프런트였음...
    (왜 리액트인가? 라면
    그때그때 선언하는게 아니라 객체화로 꺼내오기 발달한듯함.)
  • fetch도 프로미스 객체를 반환한다든가
    그런거?
  • import...를 무슨 명령어로 하는데 그런식으로 경로를 객체화 시키면 경로가 바뀌어도 수정이 쉬움.
  • 인자를 전달해야하는 이벤트의 경우 함수의 포인터만 넣을 게 아니라, (그렇지만 ()를 하면 함수가 바로 실행되어버리니까.) event라는 객체를 return에 반환하는 고차 함수 형태로 변환.

Node js

  • delete를 호출할 땐 새로고침을 서버 딴에서 하면 안 되고
    상태 코드를 보낸뒤 클라이언트 측에서 처리해야한다는 거?
    (상태 코드는 꼭 보내야하는 것인가?)
  • 나는 async await나 프로미스 객체 정도?

나는 리액트를 하지 않더라도
어느 정도 대강 파악할 수 있었고

확실히 프런트와 백을 나눌 수만 있다면
모든 방식을 공유할 필요는 없을 듯함(시간이 너무 오래 걸림.)

리액트를 공유해주신 분도 몇번이나 해본거라
설명하는게 크게 의미 있는 공부는 아니었음.

하지만 반대로 상대가 프런트거나 백일때
어떤 것을 전달해야할지 생각해보는 건 좋은 경험일 듯.

소감

반대로 내가 게시판이라는 확실히 만들어야할 과제가 있다보니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된 거같음.
(이해 못 하면??? 못만들어)

그리고 발표가 내가 얼마나 할수 있는지에 관한 발표이니
뭘할까 싶다가

내일이 기획 발표 정도라면...
하고 싶은 건 있음.

  • 현재 내가 어디까지 프레임워크를 이해했는지
  • 왜 이 프레임워크를 선택했는지
  • 어디까지 구현하고 싶은지

정도로 구성할 거같음.

오늘의 계획

변경 사항 및 일정

랜덤런치....지만 하는 사람이 있으려나
선거일이라 급식도 안 하고
출첵도 안 함.

점심 먹고 카공하기로~

오전

TIL 적고
발표 준비하고.

책 다시 훑어보면서
공부한 거 정리하기.
(불릿 정도로 적을 수 있게.)

저녁

알고리즘.
발표 준비 마감.

그리고 코드도 짜보기.

오늘의 다짐

늘 11시에 먹었더니 배고프다......

profile
개발자 희망...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