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리즘... 어제 못 했다
리더 후보 면담... 함
4명 뽑는데 4명만 면담해서 사실상 확정이 된 듯함
모두가 서로의 1픽을 궁금해하지만
모두가 까지 않는 시점에서 흐지부지 되었음.
처음부터 합의할 게 아니라면 어차피 안 되니
열심히 지금 할 일을 해야지.
내일이 발표인데
생각보다 게시판은 진행되지 못했음.
오전에 텍롤겜 쫌 쓰다가
겸사겸사 게시판 하면서
설치할 것들 설치하느라 쓰다 말았었고
게시판을 쭉... 책에 있는 걸 했는데
(쭉 따라치면서 이 코드는 요런 용도군...하는.)
그게 DB에 있는걸 가시화하는 코드라
게시판 코드는 아니네....하고 넋놓다가
강의를 살까했는데?(게시판 로그인 다 해주는?)
H님이랑 얘기해보니 사실 책에서 기본 골자가 다 나와있어서
나 혼자도 할수 있을 듯 했는데
아무튼
노드 내장 모듈, 내장 객체는 어제 봤고
(다 이해는 못 해도 훑어본 정도.)
파일 시스템의 버퍼와 스트림도 어제 봤고
...
그리고 템플릿 엔진은 사도다 하고 안 봤는데
이제 보니 걍 봐도 될듯함
오후쯤에 강의 보고 깨달은 건데
아...... 다 대충 해본 거임(쿼리 수행하면서)
못 만들 수가.... 없음
내 7만 오천원.......
코딩사과 간단해서 생각해볼게 많다! 라고했지만
역시 책의 정보가 더 압도적임
그치만 대강 플로우와 자신감을 얻었으니 의미있는 값이었음
(직접 해보면 되지 왜 샀냐고 하면
면담 직후라 일시 패닉이 되어 집중이 안 되어서)
코딩사과는 더 심플하게 정말 구현만 해서
오히려 내가 책에서 본 게
왜 이렇게 구성했는지 이해하기 좋았음.
오늘 책 보면 뭘 더 주의깊게 보고
뭐가 쓸만한지 이해하기 좋을 듯함.
저녁먹고 바로 리더 면담하고
골자는
그 외에 리더는 울면 안된다(뭐 주저앉아 울면 안되겠지)
(우는 사람을 일으켜세워는 가더라도...)
그런 것...
팀원을 미리 합의한다든가 그런 여부에 대해
질문을 드리고 잘 마무리.
스터디를 한시간 정도 하고
(W님과 그냥 그 자리에 있었을 뿐인 B님)
리액트가 전반적으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들었음.
리액트
Node js
나는 리액트를 하지 않더라도
어느 정도 대강 파악할 수 있었고
확실히 프런트와 백을 나눌 수만 있다면
모든 방식을 공유할 필요는 없을 듯함(시간이 너무 오래 걸림.)
리액트를 공유해주신 분도 몇번이나 해본거라
설명하는게 크게 의미 있는 공부는 아니었음.
하지만 반대로 상대가 프런트거나 백일때
어떤 것을 전달해야할지 생각해보는 건 좋은 경험일 듯.
반대로 내가 게시판이라는 확실히 만들어야할 과제가 있다보니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된 거같음.
(이해 못 하면??? 못만들어)
그리고 발표가 내가 얼마나 할수 있는지에 관한 발표이니
뭘할까 싶다가
내일이 기획 발표 정도라면...
하고 싶은 건 있음.
정도로 구성할 거같음.
랜덤런치....지만 하는 사람이 있으려나
선거일이라 급식도 안 하고
출첵도 안 함.
점심 먹고 카공하기로~
TIL 적고
발표 준비하고.
책 다시 훑어보면서
공부한 거 정리하기.
(불릿 정도로 적을 수 있게.)
알고리즘.
발표 준비 마감.
그리고 코드도 짜보기.
늘 11시에 먹었더니 배고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