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13] 0411

안나경·2024년 4월 11일

크프정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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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이야기

어제 공부한 것

오전에 TIL 적으니 시간 다 가서
발표 뭐 할까 하다가

점심쯤에 기획하고
ppt만드니 3시쯤 되고

  • 킹받는다는 정서에 집중하여
    '좋아요 대신 킹받는다'
    '킹플루언서', 가장 킹받는 게시글을 tree map chart로 표시.
  • express, mysql로 구현.

책에 읽었던 개념들 그렇구나 하고
포스트로 정리를 하고

  • 프론트에서 axios로 데이터 보내기
    (그리고 데이터 주고받는 팁.)
  • 모듈간 관계를 잇기 위해 쓰이는
    CommonJS와 ECMAScript 모듈 문법 확인하기.
  • 다이내믹 임포트
  • global 객체와 method

4시쯤에 일찍 들어가서
5시 반까지 쉬고

저녁 동료분들과 먹고

8시에나 와가지고
발표연습을 해보니 9시인가
2분정도밖에 안 되어서

나머지 1분을 채우기 위해
즉석에서 바로 a부터 DB 연동하려는데

안됨.

  • id가 이름 겹칠까봐 일부만 명칭을 userid로 바꿨더니 제대로 전달이 되지 않고 있어서
    (전달하는 요소 명만 바꾸고 정의하는 요소 명을 바꾸면 당근 안되겠죠??)
    수정하여 제대로 뽑히는걸 확인.
  • 그러나 router.post 단계에서 req.body가 password가 null로 반환된다는 오류가 뜸.
    이상한 건, 그 전까지 수정한건 설마 Schema가 잘못되었나 싶어서 model 폴더 안에 index js에 모든 db schema 모아둔 곳에서 User.initiate를 Init으로 했다가 안되길래 다시 initiate로 고친 것.
    (다시 말하자면 자동 완성이 장난친게 아니면 고친게 없다는뜻.)
    그 전까지 오류는 그냥 404인가 반환안됨(error html을 못찾았다는 소리라 정확히는 axios.post, 프론트에서 넘어오는게 안 되었던거고 그건 위의 문제였음.) 이었는데 갑자기 이런 오류로 빠졌다는게...
    제일 이상한 건 뭣보다 직전까지 req.body를 전부 출력했으나 출력이됨. 타입도 문자열이 맞는거같음.....

아예 걷어내거나 식이 아니면
보기에는 납득이 안 되는 에러라 디버깅 포기하고
너무 늦기 전에 잠.

소감

그래도 당장 내일이 발표인데 한게 없으면
사람이 집중력이 미치긴 하더라고요
갑자기 모든게 이해되고.....

이해 되지않으면 못짜니까...
내가 필요한걸 ....절박하게 찾게 됨

그렇지만 정말 미니프로젝트..그런게 아니기때문에
생각보다 진도가 천차만별이어도 크게 신경쓰지 않는 분위기.
(나만 안 쓰는 것일 수도 있다.)

오늘의 계획

변경 사항 및 일정

오전 10시 진행상황 공유 발표.
오후 7시 채용설명회(노타AI).

내일 아침에 병원 다녀올것.

오전

진행 상황 공유 발표.
각자 진도가 매우 달랐다.

기획을 할수야 있으면 좋기야 하겠지만
프레임워크 공부와 학습,
협업 툴에 중점을 맞춰야할 듯 하다.

TIL 작성 후
Nest js 책 ....을 살까말까하다가
뭐 별로면 안 읽지 뭐 일단 샀음

Nest js 책 읽어보기.

저녁

7시 채용 설명회.
알고리즘.

이후 책 읽기.

오늘의 다짐

목욜 금욜 읽고
금토 부터 nest js로 게시판 기능 해보고

월화수 3일쯤 있으니
nest js로 CRUD 다 되는 걸 필수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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