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TIL 적으니 시간 다 가서
발표 뭐 할까 하다가
점심쯤에 기획하고
ppt만드니 3시쯤 되고
책에 읽었던 개념들 그렇구나 하고
포스트로 정리를 하고
4시쯤에 일찍 들어가서
5시 반까지 쉬고
저녁 동료분들과 먹고
8시에나 와가지고
발표연습을 해보니 9시인가
2분정도밖에 안 되어서
나머지 1분을 채우기 위해
즉석에서 바로 a부터 DB 연동하려는데
안됨.
아예 걷어내거나 식이 아니면
보기에는 납득이 안 되는 에러라 디버깅 포기하고
너무 늦기 전에 잠.
그래도 당장 내일이 발표인데 한게 없으면
사람이 집중력이 미치긴 하더라고요
갑자기 모든게 이해되고.....
이해 되지않으면 못짜니까...
내가 필요한걸 ....절박하게 찾게 됨
그렇지만 정말 미니프로젝트..그런게 아니기때문에
생각보다 진도가 천차만별이어도 크게 신경쓰지 않는 분위기.
(나만 안 쓰는 것일 수도 있다.)
오전 10시 진행상황 공유 발표.
오후 7시 채용설명회(노타AI).
내일 아침에 병원 다녀올것.
진행 상황 공유 발표.
각자 진도가 매우 달랐다.
기획을 할수야 있으면 좋기야 하겠지만
프레임워크 공부와 학습,
협업 툴에 중점을 맞춰야할 듯 하다.
TIL 작성 후
Nest js 책 ....을 살까말까하다가
뭐 별로면 안 읽지 뭐 일단 샀음
Nest js 책 읽어보기.
7시 채용 설명회.
알고리즘.
이후 책 읽기.
목욜 금욜 읽고
금토 부터 nest js로 게시판 기능 해보고
월화수 3일쯤 있으니
nest js로 CRUD 다 되는 걸 필수 목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