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이다....
오전에 기획 협의 사항을 전했는데
뭔가... 납득 못하신 분이 있는거같아 여쭤봤고
본래의 몸으로 기물 만드는 게임 컨셉을 하고싶어하셨다.
그래서 후딱 1시 발표지만 팀원들과도 협의하고
ppt에도 그걸 추가하고 발표도 연습했다.
코멘트가 기억이 안 나네...
그러므로 일요일에 협의된 것과 달리
다행히 팀원들도 원하는 방향으로 협의되었다.
그렇게 게임 방식이 달라졌으니
발표가 끝나고 어떤식으로 구현할지 추가적으로 협의하여
역할을 나누어보았다.
나는 맵구성이 그냥 컴포넌트인줄알았는데
맵도 렌더링이라 matter로 만들어야한다는 점을 간과했다
H님에게 요상한걸 부탁하고 말았다
(React로 스타일링하고 matter로 구현한다면
다행히 그렇게..실제로도 그렇게 해야할거같지만.)
이후 멘토님과 공유할 수정된 기획서를 작성했다.
이후는 팀원분과 저녁 면담하고
공부로는 대강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려고 파악했다
그날 10시 반쯤 마지막 회의를 진행했다
화요일...
새벽에 누가 화장실 청소를 하는지
2시까지 물소리가 들려서 못 잤다
못 자는 나도 방음이 안 되는 이곳도....
감기는 이번까지 먹고 괜찮아지면 안 와도 된댔다
멘토링에서 들은 주요 조언은
...
그 외는 공유 노션에 적혀있다.
피곤해서 2시에 출근했는데 1시간 자도 자는거같지 않았다
맵 단순 구현은 금방 되고 지피티가 많이 해줬다.
보니까 어떻게 짰는지 금방 파악이 될 정도였다.
matter js는 정말 짱이군..
컨디션을 위해 칼퇴하고 일찍 잤다.
오전까지 푹 자서 오늘은 컨디션이 정말 좋다.
그만큼 어디 처박혀서 혼자 코딩하고 싶다.
내일 발표가 두렵다.
또 까이면 너무 슬플거같다.
하지만 그만큼 잘 보이고 싶단 거겠지??
이번엔 모두 기획을 마음에 들어하고 있으니까.
딱히..
오늘 협의해야할만한거?
회의해야할만한 거 있나 써보기.
음....
ppt 플로우 작성
ppt 작성
하다가 필요한 게 있으면 추가 구현
추가 구현 및
데이터 전송 web socket 구현 및 적기
오늘은 편의점 안 먹어야지
편의점만 먹엇더니 라면에 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