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나 뭐했지?
그래봤자 해야할일 좀 쓰고
ppt 플로우 어떻게 해야할지 좀 확인했겠지
이후에 반차쓰고 낮에 동료분들과 카페가서
저녁에 와서...
12시에나 퇴근하게 된다
오전에 일찍 나와서
이후 다른분들 오시고 나서
이후
코멘트는 모두 좋았으나 그만큼 개발할게 많을듯.
발표가 끝나고나서
6시 이후부터 잤음....
중간에 깨긴했는데
올라가봤자 몸이 축나겠다 ...싶어서
양해를 구하고...
잤다
14시간 잔거 인생에 처음
하지만 피로가 중첩되었으니 어쩔수없지
오늘은 그만큼 열심히 했다
없음..
11시 쯤에야 dockerfile 서버별로 만들고
여태까지 나온거 폴더로 따로 정리하고
compose.yaml을 돌려서
제대로 build되고 localhost로 접속되는것까지 확인했으나
경로가 다 꼬여있음... 왜지?
(각각의 포트로 접속해야 프론트가 뜸.)
그외 다른분들 진행사항은
로그인은
H님은 오늘 저녁에 쉬셨고
W님은 아직 모름(와이파이탓에.. 같은 장소가 아니다)
그래도...
뭐....
젠장...
열심히..큰일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