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15] 0503

안나경·2024년 5월 3일

크프정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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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이야기

어제 공부한 것

0502

오전에...나 뭐했지?

그래봤자 해야할일 좀 쓰고
ppt 플로우 어떻게 해야할지 좀 확인했겠지

이후에 반차쓰고 낮에 동료분들과 카페가서

  • ppt작성... 낮에 4시간이나 ppt를 작성하게 된다

저녁에 와서...

  • 다른분들이 만드신 페이지들 통합

12시에나 퇴근하게 된다

0503

오전에 일찍 나와서

  • 발표 연습

이후 다른분들 오시고 나서

  • ppt 플로우 확인
  • 마지막 css까지 결합

이후

  • 발표.

코멘트는 모두 좋았으나 그만큼 개발할게 많을듯.

발표가 끝나고나서

  • react와 go 서버 라우트 연결..을 해야하는데 go를 잘 모르기도 하고 흠... 아무튼 따라하다 좀 안 되어서 인수인계

6시 이후부터 잤음....

중간에 깨긴했는데
올라가봤자 몸이 축나겠다 ...싶어서

양해를 구하고...
잤다
14시간 잔거 인생에 처음

소감

하지만 피로가 중첩되었으니 어쩔수없지
오늘은 그만큼 열심히 했다

오늘의 계획

변경 사항 및 일정

없음..

오전

  • 멘토링 관련 진행 사항 등 작성
  • 멘토링 진행
  • 멘토링 코멘트 기록

  • Docker compose를 미리 2시가 되기전까지 해보려했으나...

저녁

  • 저녁까지 하게 되는데....

11시 쯤에야 dockerfile 서버별로 만들고
여태까지 나온거 폴더로 따로 정리하고
compose.yaml을 돌려서
제대로 build되고 localhost로 접속되는것까지 확인했으나
경로가 다 꼬여있음... 왜지?
(각각의 포트로 접속해야 프론트가 뜸.)

그외 다른분들 진행사항은

  • 왼, 오 팔에 따라 스켈레톤 추출
  • 왼, 오 사이드로 화면 나눔.
  • 에셋 추가

로그인은

  • 모든 곳에서 로그인 및 세션 관리
  • 방 리스트를 DB로 관리하여 제목 및 방장 띄우기 가능.

H님은 오늘 저녁에 쉬셨고
W님은 아직 모름(와이파이탓에.. 같은 장소가 아니다)

오늘의 다짐

그래도...
뭐....
젠장...
열심히..큰일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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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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