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
트리 순회 풀다가
중위 순회 풀리니까
이진 검색트리 대충 알것같을때까지 구현해서
그때까지만 해도 좋았다가...
점심에 난이도 중 문제
코어타임 하고..
오후에 구현하는데
다 틀려서 참담한 심정이 되었다가..
최소 스패닝 트리 좀 하다가
저녁 먹고..
집중이 도저히 안 되어서
좀 뛰고 걷고 하면서
집중이 되었을 때 들어와서
최소 스패닝 트리 이해 끝내고
마지막으로 문제 푼 거 정리하려다
머리 바로바로 안 돌아가서
1시간? 정도 일찍 들어가
누워서 쉬다가
그대로 본가로 복귀.
본가 가자마자 잠..
문제...
한시간 풀고 답지 봐라 이거
흠... 한시간이면 길지않아?? 했는데
뭔소리야 세시간걸린다
미치겠다...
아홉문제는 무슨...
난이도 중까지도 다 못 보겠구만..
참담..
약간 전반적으로 다 보는걸 목표로 할지
머리를 끙끙 싸매는 걸 할지
어렵네...
7시에 일어나려했는데
10시에 일어났음..
오전이 날아갔다...
그리고 약간 노곤하고 피곤하다..
음...거의 끝나감
어제 푼 문제 풀이 기록하기.
문제 2개는 풀기...
귀가 후 방청소...
문제 1개 풀고?
하나 더 풀면 좋고?
하나를 더 풀거나 아니면 그날의 문제풀이를 기록하거나.
뭔가 좀 더..
빠르게 하면서도
알차게 하는 법 없나??
그리고 오늘 쉬기도 잘 하고??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