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코드 짜온 거 옮겨 적고?
1260번 디버깅 하다가?
중간 중간 다른 것도 디버깅 하고?
점심 먹고?
코어타임으로
난이도 하 문제 풀이 공유하고?
(2시~3시)
마저 난이도 하 문제 구현 해보고
틀린거, 시간초과,
솔루션 보고 외우고.
저녁 먹고.
저녁 먹고 바로 코어타임하는거
얘기해놓고 가물해서
벼락치기로 b트리, 트라이, 다익스트라 좀 공부하고.
7시~8시 코어타임하고.
b트리 하면서 비명지르고.
내일 낮은 퀴즈니까,
내일 저녁 먹고 난이도 중 푼거
코어타임 하기로 하고.
코어타임 끝나고 나서는
남은 문제 해보고, 솔루션 보고, 외우고,
1시간 정도 남아서 난이도 중 손코딩으로 해보고.
H님과 U님과 귀가.
같은 반 동기들이 차 타고 노래방 가는 거 배웅.
12시에 자서 8시에 일어나려했으나,
6시 50분 부터인가 계속 깨서,
7시 50분에 일어남.
그냥 7시 반에 일어날까...
문제 풀이를 벨로그에 적는게 쉽지않음.
외우고 빠르게 쓰고 해야하는데,
줄글로 적기엔 시간이 넉넉치 않다.
마냥 시간이 넉넉치 않다기보단,
팀원들의 진도가 있으니 어느 정도 따라가고 싶기도 하고.
문제풀이를 TIL로 적는다면 뭘 적을지 생각 좀 해봐야겠다.
2시 슬랙에 퀴즈.
오후 7시? 8시? 코어타임.
아마 내일 점심쯤 중 구현하고
마지막 코어를 하든가...
저녁엔 상을 ... 본다든가...
(재미삼아..)
정도려나.
난이도 중 쭉 풀어보기.
개념 별 쓰는 이유 한번만 훑어보기.(점심먹고 와서 봐도 되긴 할듯)
퀴즈 보기...
퀴즈 컨펌할 게 있으면 하고
난이도 중 좀 구현해보기.
코어타임 하고,
난이도 중 마저 풀어보기.
나는...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