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점심이 랜덤 런치고
이후 코어타임이라
아침에는...
신나게...
아침 산책과 토마토..
그리고 장난감조립 디버깅을 하다..
점심 먹고
코어타임...
토마토....장난감 조립..
연산자 끼워넣기 얘기를 하고..
잘 마무리하고...
이후에?
저녁 전까지...
토마토를 해결하고..
장난감 조립 좀 만지다가
저녁...
컵밥...김치볶음밥먹고
여태까지의 문제풀이 TIL을 쓰는데
바로바로 떠올리는 내가 좀 뿌듯했고
뻘짓한 나도 다 생각이 있는 뻘짓이었구나
(여전히 뻘짓이지만)
자존감 채우다...
들어가서 잤음.
사실 장난감 조립까지 하고
연산자 끼워넣기도 하고 싶었는데
내일이 시험이라
어쩔 수 없이 여태 문제 총 복습을
(어차피 하려고했고)
저녁에 했는데? 생각보다 좋았다...
그리고 이번주 문제 푸느라 TIL을 좀 게을리 썼더니
코어타임 기억 여지없이 휘발된 것과
알고리즘 덜 이해하고 넘어갔구나 싶어서
좀 더!!
잘 적을 수 있고 잘 이해하고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물어보기를 하기로!!
음... 딱히?
새로운 조 아침이면 나올 줄 알았는데..
10시 시험!
11시 반 제출!
풀이 발표, 코드 리뷰!
(그 시간 내에 다 못하겠지만)
3주차 발제!!
점심먹고 코드리뷰하고
동료 피드백하고
시험 본 거 풀어보고
저녁엔 키워드 나누고
코어타임 조율!!
슬슬 피로가
찾아오고 있다...
나는 키워드 공부할 때가 가장 좋아서
기대되면서도 주말이 빨랑 왔음 좋겠군...
기숙사도 청소하고...
고양이도 보러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