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어제는 오전에 시험 보고
점심 먹고
코드 리뷰하고
동료 피드백 하고 코어타임 잡고
키워드 어떻게 할지
3시쯤에 한번 얘기해서 분배한 뒤
(책 얘기도 함)
그 전까지 키워드 한번 쭉 봤고
코어타임 전 30분? 1시간? 쯤 남아서
책도 좀 보다가
8시부터 9시? 9시 반? 까지
(생각해보니 7시 반쯤부터 했던거같음)
키워드 코어타임으로
그리디 알고리즘,
DP, LCS, Knapsack problem,
Linked list와 포인터까지 하고
그걸 공부키워드 란에 대충 적은 다음에
(맞다! 그거 보충해야한다.)
책 읽다가
10시 반쯤 코치님이 들어오셔서
책을 읽는...흐름...등을 알려주심
그리고 퇴근!
J님 설명은 쏙쏙 들어오는 느낌이고
G님 설명은 차분하게 잘 이해하고 계신 느낌...
책 분량이 많은데
좋?으면서도 안? 좋고?
일단 난 이론을 좋아하긴 하니깐...(아마도)
음...
낮에 책 코어타임
아마 책을 좀 읽고 나서
코어타임 좀 해보고
저녁에는 문제를 각자
한번쯤 읽어오기....라든가?
어제 책 읽은 거 정리...
책 더 읽어보기...
점심먹고 코어타임...
책 읽기와 문제 읽기 병행...
코어타임..(희망)
책 읽기와 문제 풀기 병행...
어렵군...분량조절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