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같이 코어 할 것 총 정리.
이 후 시간이 좀 남아서
회의실 배정인가 신입사원... 풀었나
흠 문제를 한건 확실한데
아무튼...
아침 코어.
이후 점심.
점심 후
회의실 배정, 신입사원,
행렬 곱셈 순서(알고리즘 책),
플로이드워셜 알고리즘(책)
LCS... 좀 보다가
저녁 먹고...
(아마 점심에는 구현 위주로 하고
저녁에는 신입사원 그거 얘기 들은 대로 풀어보다가
틀렸나 시간초과되었나 해서 )
다른 팀 퀴즈 코어 참여했다가
적고 나와서
그때쯤 놀고 싶어서
3.9 읽음.
이후 기숙사.
그리디...
다들......
너무 쉽게풀더라.........
...
저게 보통은 아닌거겠지 그래
그래도 역시 책 읽는게 좋다
2시 퀴즈가 3시로 변경.
공식 코어 타임은 없음.
9시 동료분들과 놀지..않을까?
플로이드 워셜,
LCS, Knapsack, 코드 복습.
책은 사실 너무 많이 봐서..(3.4, 3.7, 3.8)
3.4만 마지막으로 확인하고
시간이 남으면...
가장 긴 부분 수열 풀어봐야지
퀴즈 전에 시간이 좀 있어서
문제 좀 풀고.....
기적적으로 가장 긴 부분 수열이 일찍 끝났다면
외판원 순회, 점프, 멀티탭 스케줄링 풀어보기.
풀어본 거 구현.
구현할 정도가 아니라면 솔루션 곁눈질 하기.
(아니면 힌트라도 물어보기)
이후 9시 약속.
내일은 막날이니까
오전~점심까지는 문제하고
저녁에는 실컷 책 읽어야지 ^-^
(아니면 문제 정리를 하고있을지도 모른다...)
하......
sigan이 없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