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3] 0131

안나경·2024년 1월 31일

크프정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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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이야기

어제 공부한 것

오전에 복습이 금방 끝나서?
가장 긴 부분 수열 풀고?
(처음 생각한 원리랑 비슷한데
약간 달라서
그게 안 될거라 생각했는데
아냐.... 많이 달랐던 듯
그래서 결국 이게..아닌데 하다가
솔루션 보고 하.... 했다.)

그러고도 3시 퀴즈라 시간이 남아가지고
외판원순회 좀 만져보다가
뭐야..??? 이러면서

3시 퀴즈..

아 퀴즈 본 거 안 적었네
그치만 뭐 어이없게 틀린것 빼고는...
.....젠장......
아무튼...(원리는 아는데 답 찾아나가는..
하아.. 왜 틀렸냐면
예시로 나온 문장 두개를.....하나를 순서 바꿔써서
...(LCS)

...
그렇게 보고 문제 좀 풀려고 했었나
좀 떠들었나 하다가
4시 반? 40분 부터 미리 밥을 먹기로 함 동료들과

잘 먹고...
잘 놀고...

7시 반쯤 돌아와서 다 같이 공부!
하려는데 멍하길래 좀 자다 8시 시작!

멀티탭 스케줄링 풀고..
(그리디인데 그리디의 기준이
생각해내기 어려운 거여서
팀원분이 알려주셔서 풀수 있었다...뭐가 오류였는지도.)
10시쯤 되었을때
3.5 좀 읽고..(아, 퀴즈 보기 전에 앞부분 좀 봤었네..)
정리 옮겨적다가 11시 20분 경 퇴근!

소감

많은 일이 있었다...
그래도 퀴즈 푸는게 어렵지 않았어서 그나마 위안!

오늘의 계획

변경 사항 및 일정

점심은 랜덤런치.

외엔 딱히 일정 없음.
내일 오전 시험!

오전

점프 풀어보고
외판원 순회 비트마스크도 찾아봐야지

오전에 한 거 좀 하고
3.5 마저 적고

3.6, 3.10, 3.11 중에 하나
읽고 싶은거 읽기.

저녁

총 정리!
여태까지의 문제풀이를 적자.
내일 시험을 위해 무리하지말기.

오늘의 다짐

진도 자체는
그 뭐지 게이지는 저번주보다 많이 나가고 있지만
딱히 한 게 없는 이 오묘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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