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3] 0201

안나경·2024년 2월 1일

크프정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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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이야기

어제 공부한 것

오전에...
점프 풀어보다가...
감속..이 뭐야 싶어서

비트 마스크를 봐도..
뭐야 싶어서
점프랑 외판원순회 답지보고

정말...
딥하군....했고

점심에는 여태 문제풀이 총정리하면서
뭘 잘못 이해하고 있었는지 많이 알았는데
동전...(두 개다 부분해를 가져온..)
가물가물했던 행렬 곱셈순서...(전체적으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았음.)
회의실 배정.. (무엇을 정렬을 하고 기준으로 했는지.)
신입사원..(갱신을 하되 나랑 그 기준이..달랐었음)

점프랑 외판원 순회..
외판원 순회는 dfs...
점프는...bfs...

...
아무튼!
그리고 그게 낮에 다 끝나서
뭐할까 하다가

저녁에 3.5 마저 옮겨적고
3.6 읽고 옮겨 적으니 11시!

소감

다들 dp나 그리디 문제 찾아서 더 푸는데
3.6 읽고 있을때 기분이란....

일단 할당량?에 속하니?
의미? 있는 거겠지? 하고 믿으며...
막상 읽고보니 c언어를 좀 알 수 있어서
미리 맛보라고 한건가..? 싶기도 하고.

오늘의 계획

변경 사항 및 일정

10시 시험!
11시 반 끝!
이후 ....어라?
코드리뷰와 풀이발표는 12시까지인데 1시 발제네..
12시에 나가서? 1시 전까지?
점심? 먹?을수있나?

아무튼 내일 의장님과 티타임.

오전

10시 시험!
11시 반 끝!
코드리뷰와 풀이발표 12시!

발제!
퀴즈 풀이!
코어타임 조율!
코드 리뷰!
동료 피드백!

저녁

미래 주차가 책임져줄 미래

오늘의 다짐

요즘 잘 자는데도 왕 졸리다..
잘 자서 졸린건가..
방심하면 만 보 넘게 걷는 거리라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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