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6] 0222, 0221

안나경·2024년 2월 22일

크프정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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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이야기

어제 공부한 것

0221

원래 어제가 마지막 코어였는데
J님이 키워드 헷갈려하시니까
J님이 키워드 전반,
T님은 키워드 헷갈리는 부분만, 해서

D님과 W님이 참관해서
한 8시인가 9시인가 코어하기로 결정.

나는 뭐할까 하다가
9장을 추가로 좀 봤었다.
(설명할 게 있으면 좋겠지 해서.)

9장이 생각보다 괜찮은 내용들이 많아서 유익하긴 했다.
시간에 쫓겨서 따로 정리 못하고 지금 필기로만 남아있어서 그렇지.

아마 오전에 이전 정리 좀 적다가
급하게 다른 키워드 전반 공부하고
오후에 키워드 풀코스를 했었지.....

3시간인가 2시간인가 했나...
J님이 전반 하고 체력이 달릴 때
이미 시간이 꽤 흘러서 T님은 아직 공부중이라 하셔서
그대로 끝냈던 것 같다.

0222

오전에 demand-zero memory에 관한 토론

점심먹고 3시에 짧게 코어 했는데 다들 한게 많지 않아서
그냥 해산했었는데 모였을 때 뭐했더라.
J님이 분리 가용 리스트 짧게 설명해주셨던가.

그리고 8시 코어 예정 잡아놓고
8시 코어인데 6장, 8장, 11장을 보신다고 해서
다 봐두고 싶어서...

이전 코어 요약하고 싶었는데 못하고
6장을 다 본 뒤,
8장은 거기서 추가로 좀만 보고,
11장을 소켓 전까지 봤었지.

그리고 8시에
3시간 연강으로 11시 좀 넘어서까지 했었다.
J님, S님, 나, D님, T님 순서로.
많은 분들이 참관해주셔서 한 열명쯤 되었던 것 같다.
J님이 이더넷,
S님이 캐시,
내가 캐시에서 +알파,
D님이 시그널,
T님이 malloc 또다른 테스트 케이스를
독파할 수 있는 코드...근데 이제 디버깅 중인 코드 개괄.

소감

많은 것을 알수 있었고,
많은 사람이 참가하는 코어도 새롭긴 했는데,

...역시 바로바로 공부한 것을 적어놓지 못하는 건
좀.... 힘들긴했다.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른 거니까,
꼭 모든 코어에 참가하지 않고 시간을 갖고 싶다고 말하는 법을 익혀야할 것같다.

코어가 잡혀있는데 더 공부하고 싶다고 말하는건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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