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어제 코어 총 정리.
특강 들은 것과 팀에서 진행한 코어.
98점 받은 코드가 있대서
원래 각자 하기로 한 코드를 보기로 하다가
그 코드 분석해서 오후 8시에 코어하기로!
그래서 코어 정리로 오전 보내고
낮에는 코드 분석을 하는데
생각보다 끝.나지않는. 함수들....
아마 3~4시쯤에 전반적으로 보고 요약하고
뭔가 이해가 되지 않는 오류 T님이 생기셔서 같이 원인 알아내고
다른 팀이 코드 분석해서 어떻게 됐다 그런 이야기 듣고
저녁 먹고?
코어 들어가기 전에 뭔가 했던거같은데
....
아마 현재 코드에서 이상한 점에 대해 D님이 설명해주시고
T님이 그 답으로 힙정렬 설명해주시는 거 같이 하고
코어로 확인하는데
T님이 그림과 함께 코드 전개 설명해주시고
H님이 합류하셔서 같이 듣고
내가 realloc 설명하고
코어 전체 소감 마무리한 다음
한 시간 남아서 좀 숨 돌리다
코어 요약하려던 때 D님이 J님에게
가상 메모리 페이징이란<
(아마 이더넷 설명한 후 여쭤봤던 거같은데)
깜짝 질문 해서 전반적으로 듣고
퇴근!
이번주 팀 코어...
잘... 된 거겠지?
괜찮으셨다니 믿자!
좋은 팀이었고 알차게 한 것 같다...
그나저나 정수기 물에 뭔가 떠있는데 정수기가 이상한 건지
아니면 텀블러의 비누가 묻은 건지
사용 중에 생기는 모종의 기름인지 모르겠네
물 사먹을까.......(그치만 비싸지않나...)
2시 ~ 3시 퀴즈.
코어 정리.
전반적으로 다시 쓸 코드...
계획 짜기.
힙 정렬 살펴보고, 다른 개념도 확인하고.
낮 퀴즈.
코드 백지에서 쭉 써보기.
...써본 거 디버깅하기!
알고리즘도 풀면 좋고.
흠 온전히 찬물이라서 그런가
끓인 물을 섞으면 나아지나
그치만.... 난 찬물이 좋은데......
아무튼 책 다른 부분도 좀 읽어보고 싶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