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8시...부터
팀 코어 적으면서 echo 서버 원리 다시금 확인하고
네트워크 코어 적으면서 개념 한 번 더 정리하고
Tiny 서버 parse_uri 함수까지 함.
흠...
echo 서버 원리 확인은 좋았고
네트워크도 디테일을 알아서 좋았는데
네트워크는 약간? 아직 총 개괄로는 조금 모자라는 듯.
저녁 먹기 전 팀 코어인가? Tiny 서버 마감.
슬슬 내일 퀴즈 힌트 나올때가 됐는데.
Tiny 서버 끝내기.
실제로도 돌려보고.
팀 코어가 저녁 먹기 전이면
숙제 문제나 한번 해봐야겠네.
코어용 정리도 하고.
그리고 코어.
코어 정리하고.
숙제문제나 쭉 해보기.
한 숙제문제 오늘 내일 안에 끝내고
내일은 proxy 들어가고
그래서 수요일쯤은 공부한 것도 정리하고...
그랬음 좋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