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Tiny 서버
함수 몇개 남은거 마저 쓰고
돌려보려는데
대체....어떻게 돌리는지 조차 모르겠어서
지피티 잡고 씨름함
점심...
결국 알아냄
대충 알아냈는데 이게 디버깅문제인지
내가 요청을 잘못한건지 알수가없음
사실 telnet으로는 되는데
nc로는 안 되었더라는게 판명
허무할정도로 잘됐음...
(그래도 덕분에 Tiny 서버 골자를 이해하게됨)
이후 되는지 전부 확인하고
홈페이지 체크사항을 하는데
브라우저에서 확인< 란이 있길래
엥 하다가 주소를 그대로 치면
브라우저에 뜬다는 사실을 알았음
이후 숙제 문제...
솔루션을 찾아놓고(안 보고) 풀어봄
사실 문제 자체가 뭘 요구하는지 알기 힘들었는데
(번역좀...)
대충..... 알았다
그렇게 하니 오후 4시쯤 됐는데
왜인지 머리 쓴것도 없는거같은데
밀크티를 마셔서 그런가 두근두근! 답답!해서
산책하면서 그래.. 숙제 문제.. 머릿속에서 복습하고
Tiny 서버 요약해야지...했지만
막상 오니까 Tiny의 T도 쓰기 싫어서
웹 프록시 안내 pdf 보고 해석함
8시 팀 코어 확정되어서
7시~ 8시 코어용 총 정리를 하고나니
W님과 T님이 참관하셔서
(T님은 그냥 회의실 자리에 있었다가.....)
같이 팀 코어함!
그리고 웹 프록시 분석한대로
코드 쭉 짜보다가...
퇴근.
재밌는지 재미없는지
어려운지 어렵지 않은지
잘 모르겠음
할만하고 특별히 어려운건 없고 좀 흥미롭긴 한데..
흠... 확실히 코어용으로 전체를 쭉 정리하면서
'말해야만 하는것'을 분류하며
전체 개괄이 잡히게 되는 건 흥미로울지도.
그러면 어떤 디테일은 쓰게 될 듯, 안 쓰게 될듯 이나
이정도는 알아야함, 몰라도 됨을 알게 된다는게.
2시 퀴즈.
상황에 따라 저녁 팀 코어.
팀 코어 정리.
웹 순차적 프록시
포트별 분류 부분 짜고
전부 충족했는지 확인하고
솔루션 코드 확인해서 복붙보단
거기서 내 코드에 빠진 부분 추가해서
돌아가는지 확인..
퀴즈.
그리고 오전에 하던 일 하기.
순차적 웹 프록시 설명용까지 끝내면
흠... 뭐...
사전쓰레딩(12.5.5) 부분 읽고 정리해야지.
(아마 12장을 읽게 될듯...)
수요일은 마감이니까
이번주 공부한 거 전체 정리가 전반적으로 되어있는지
먼저 확인하고 없으면 정리하고
동시성하고 캐싱을 볼...
시간이...
되나..?
오늘 낮쯤에 꼭 개념 들어가야할듯...
흠
이전 계획이 그닥 안땡겨
오전 : 12장 읽어보기, 캐싱은 어디서 보는지 확인
낮: 퀴즈 후 순차적 프록시 보기
저녁 : 팀 코어로 개괄하고 뭔가 하기
로 해야지
요즘 간식을 너무먹엇나보다..
살이....(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