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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토요일...
어제 글 다 쓰고
좀 일찍? 내려가서
낮잠 좀 자고 점심 먹고 올라가서
interrupt 코드 확인했고
(그때쯤 timer interrupt 수준에서 하면 되는거 아닌가? 알게되고)
대충 감 잡아서 짜봤는데
돌려보기 전 코어 들어갔다가
어떻게 짤 지 가이드를 주는 .... kaist 영상이 있대서
봤음...
그렇게 하니 정말... 쉬워졌음
그거 보고? 저녁에 팀 코어하고?
같이 짜보고?
정말 어이없는 컴파일 에러에 열받기도 하고
이번주 피곤해서 일찍 퇴근.
요즘 컨디션이 간당간당 안 좋아서
집에 간다해도 나을까 싶었는데
다행히 완쾌...
혼자 있는 시간 좀 보장해주면 될거같음!
잤음...
점심 먹었음...
쉬었음...
컴파일 에러 원인 알아내고
(헤더에 함수를 못찾는건데
static으로 선언했더라
당연히 못찾지....)
(그래도 찾게 되어 정말 감동..)
디버깅 잠깐 해보다
커널 패닉 빠져서..
empty list 예외 처리 해주고
팀원분 코드 참고해서 수정하니 busy waiting 해결 확인.
priority scheduling
영상 다 보고
전부 뭘 해야할지도 요약했음.
흠 오늘의 다짐은 됐고
그냥 내일 계획 써놓고 퇴근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