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7] 0302

안나경·2024년 3월 2일

크프정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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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이야기

어제 공부한 것

오전에 알고리즘 풀고(오!)
단어 정렬을 했는데 흠흠 하다가 어떻게 됐었지...
중복제외! 정렬 후 글자수 정렬! 등으로 하면 되더라.
일찍 끝나서 수 찾기...하다가 실패해서
이분탐색.. 키워드에 따라 하다가 30분 지나서 끝내고.

tick, yield(), stats()
함수와 elem이 뭔지 알아내고.
뭘 고려해야하는지 확인하고.

2시쯤 팀 코어하고.
각자 얼마나 진행했는지 공유하고,
내일 점심쯤엔 같이 코드 짜자! 라는 결론.

나는 시간이 좀 있어서
디버깅 방법을 알아볼까...했지만
printf로 테스트 케이스를 만드는 법을 모르겠어...
서 헤매다가 일단 설계부터 하기로 떄려침.

그래서 timer sleep 노려보는데
busy wait 라는 함수 있어서 보는데 barrier나와서
Optimization barrier 설명도 보고.

정확히 busy wait하지 않게 하라는게
뭔지 알아내고...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다
다른 팀 코어 줏어들었는데 sync 구현 부분 얘기하길래
아 그건 설명만 보고 코드는 안봤지< 싶어서 보면서

앗...!
뭘 어떻게 해야할지 대강 알거같은데..!
하고 interu... 부분 보려는 순간 퇴근.

소감

그래도 대강 해결책을 생각해낼 수 있다니 기뻤지만
오늘도 오자마자 알고리즘 풀면서 느낀건데
아이디어를 코드로 정돈하는 과정은 더 고되겠지....
(시간초과 시리즈보며..)

오늘의 계획

변경 사항 및 일정

점심부터 같이 코드 짜기.
개발 계획 잡기?

오전

30분 알고리즘.
수 찾기 이분탐색 키워드로 했는데 또 시간초과나서
솔루션을 보고 깨달음을 얻음....
색종이 접기 하다가 끝.

현재 글을 쓰고 피곤해서 미리 졸아둘랬는데
(점심에 코어니까)
뭐 눕는다고 잠이 오는 것도 아냐...
우짤까나...

팀 코어 전까지 interrupt 코드 확인하고
alarm clock 큰 흐름 그려두기.

priority scheduling은 일요일에 보면 되겠군...
... 음? 그럼 이번주 토요일까지 alarm clock은 끝내야하는거아닌가?

팀 코어가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지만
alarm clock 구현을 목표로...

저녁

목표로... 하다가
뭐 더 볼 거 있나...

믿을 수 없지만 성공했거나
도피하고 싶다면 priority scheduiling이나 보기..

오늘의 다짐

오늘 끝내주게 춥네....
왕춥네.. 장난.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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