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7] 0306

안나경·2024년 3월 6일

크프정 일상

목록 보기
56/109

어제의 이야기

어제 공부한 것

알고리즘 푼건 어제 얘기했고
TIL 쓰다가 OS 강의를 들었음.
엄청 끊기긴 했는데 여태까지 CSAPP의 추상화를 하는 이유와
추상화 메커니즘을 되게 깔끔하게 설명해주셨음.

총 정리 해야하는데.....

....
점심 먹고 키워드 한번 검색하다가 대충 알거같아서
다른 사람의 개발일지를 봤는데
4기 다른 동료의 TIL에서 봤던 키워드가
퀴즈에 나오는 행운이... 아무튼.

금방 보고
condvar 고치다
코치님이 오셔서 세마포어 강의?하고

잠시 쉬다
어느 시점에서 condvar가 되었는지 기억 안나는데
팀 레포 만들어서 브랜치별로 여태 커밋 하고

저녁 먹고(이 시점엔 이미 되었던거같음)

donation 내가 만든 부분
노션에 크롭해서
왔다갔다 오래걸리니까 쭉 보고...
고치고..
고쳐도.. 합당한 고침인건 둘째치고
지금 에러 나는 것에 관해서 고쳐지진않음...

분명 처음에 개뻘짓에서 좀더 나아졌는데
나아진 사실을 확인할 수 없음...

T님에게 여쭤보고.. H님에게 여쭤보고...
덕분에 가닥!이 잡힌 채로 귀가.

소감

코딩 테스트는 보통 2시에 본다고하니
알고리즘도 그때 풀어야겠군

condvar에서 뭘 해야할지는 알지만
어떻게 해야할지는 어쩌고 하다가 지피티가 알려준걸 참조 많이했는데
이건..솔루션을 본걸까? 아닌걸까?
솔루션을 안본다는건 대체 뭘까?

오늘의 계획

변경 사항 및 일정

팀 코어 하려나...
일단 오늘이 마지막 1차 마감이긴 하니까
누구 코드를 낼지, 어디까지 해서 낼지,
오늘 어디까지 하고 싶은지, 물어볼까....

흠 donation은 진행은 하되
제출까지는 못해도 연장해서 하기로 하고
아무튼 이것도 하긴 해야하니까
donation을 어떻게 구성해야할지 코어를 언제 잡을지 협의하고
(오늘 낮이나 오늘 저녁)

다음주 월요일 마감이니까
수목금토일...
다중 그거는 완성은 못해도 손은 대보고 싶다..
그러려면 donation과 싸워이겨야만한다...

오전

어제 잡아주신 부분 위주로 잡아보고
notion에도 현 상황 크롭해 업데이트하기.

왕 안 풀리면 OS 강의나 정리하기.

팀 코어에 대해 말씀드리기.
30분 알고리즘.

donation... 그리고 donation...

저녁

계속 donation...
삶이 힘들면 다음 거 강의 미리 보고 놀기

오늘의 다짐

춥구만....
날씨가 따뜻해졌는데도
그렇게 따뜻하지 않아...

profile
개발자 희망...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