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TIL 쓰다가
OS 정리하기엔 어제 디버깅 해주신것이 자꾸 떠올라
lock... init을 안 했나 손보고
(그렇지만 lock의 포인터라 init이 필요없었음)
이거 고치니 저거 뻑나고
저거 고치니 이거 뻑나고
list empty 예외 처리해줬더니
이제 console acquire을 못 가져오고
인생이 막막하고
그렇지만 내가 로직이 뭘 틀렸는지 모르겠고
그래서 살짝 다른분들에게 참고했는데
내가 간과한 로직이 있었음........
그거 넣고 하니까 이제 다 FAIL 뜨던게
반절이 살아나더라....
근데 그 로직 자체를 생각 못했었으니까...
후...........
그거 하고?
몇개 통과 못하는 거 보고?
테스트 케이스 검토하면서 왜 통과 못하는지 보니까?
어떤 것이 빠졌는지 알게 되어서...
(priority donate 후에)
(release시 donate 여파에 따라 분류가 안됨)
새로 donate set priority라는걸 만듦!
이걸 넣었더니 싹 통과하는거 좀 행복했음...
대신 sema가 다시 죽었는데
로직 상으로 이상할 게 없는 거임...
하늘보고땅보고..
backtrace는 안 찍히고...
내가 의심하는 부분은 틀린게없고....
슬프고....
다른 팀이 된다길래 왜 되는지 물어봤다가
priority를 donate에 비해 변하는 경우와
thread 자체의 priority가 변하는 경우를
구별해야한다고 함.
그걸 구별하고 나니
다른 곳에서 구별해야하는 부분
하나 fail 날때마다 이거고치면 다른거 fail나지만
울지않고 끝까지 고치면
이제 fifo 하나 남음
그건 또 donate 순회하면서 갱신하는거 넣어주니까됐음
이게 되는구나..
donate... 마감!
OS 강의 어서 정리하지않으면..
다 날아가버려...
한 8일? 남았네 올려주신 동영상 기한이
언제하지...
한다면 2시 커피챗.
오전에는 레포 제출 및 WIL 작성
오후 7시 채용 설명회
팀원 분들 오시기 전까지
어드밴스드 스케줄러 git book 전부 읽고 있기.
오전 WIL 작성까지 끝나면.....
30분 알고리즘.
어드밴스드 스케줄러 강의 쭉 듣기
총 정리 하기.
오후 7시 채용 설명회.
어드밴스드 스케줄러 슈도 코드 짜기.
우왕 새로운거 한다 신난다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