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git book 좀 읽다가
WIL을 여태까지의 TIL을 참고하여 작성하고
티타임갈까말까하다가 참가.
참가 전까지 git book 읽음.
참가 전 직전까지 본 부분이 부동소수 계산 직전 파트 까지 읽음.
티타임 끝나고
음료수 하나 사오면서
잠깐 잡담하고 sema와 lock, cond의 차이점에 대해 얘기하고
git book 마저 읽고 동영상 보는데 특별히 참고할게 없어 보이다가
M님이 강의해주셔서 들으며 나름 정리됨.
동영상 마저 다 보고 정리하기에는 거의 저녁이라
그냥 저녁 먹고 왔는데 다들 일찍 채용설명회 가길래 따라감
(시작하기 30분 전이라 가져간 아이패드로 정리하고있었음.)
9시까지 채용설명회함..
긴 채용설명회로 역시 목표가 취직이다보니 심란하여 퇴근하고 싶었으나
그냥 H님과 같이 공부함.
부동소수 계산 매크로를 만들고
load_avg 식까지 한 뒤
recent_cpu 식을 만들다 퇴근.
티타임이나 채용설명회를 적어 말어
흠 몇개만 적지뭐
advanced schedular 팀 코어 하려나?
티타임, 채용 설명회 정리.
시간이 남으면 OS도 정리.
30분 알고리즘.
recent_cpu 짜보기.
팀 코어? 하면 하고 안 하면 코드 짜고.
팀 코어 하면 하고 안 하면 코드 짜고.
velog...
기록 열람하는데 불편함.....
내가 태그를 제대로 안 단 탓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