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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Kyoo Kim·4일 전

먼저 중점 준비 사항을, 그 다음 운영 체계 설계 전체를 시각화해서 보여드릴게요.파일의 65개 태스크를 전부 분석했습니다. 지금 여건에서 가장 먼저 잡아야 할 것어떻게 굴릴지를 순서대로 설명드릴게요.


중점 준비 사항부터 말씀드리면, 크게 세 가지 이유에서 우선순위가 갈립니다.

첫째, 운영 기반(SOP/문서/Git체계)이 없으면 정/부 페어 자체가 작동하지 않습니다. 부담당자가 정담당자 부재 시 주도적으로 대응하려면 절차가 명문화되어 있어야 하고, 설정과 소스가 Git에 있어야 합니다. 이게 없는 상태에서 과제를 아무리 많이 진행해도 인력 이탈 한 명에 흔들립니다.

둘째, 모니터링/알람 노이즈 정비를 먼저 해야 합니다. 지금 알람이 너무 많거나 의미 없는 알람이 섞여 있으면 스프린트 중 일상 운영이 계속 방해받고, 정작 중요한 이슈를 놓칩니다.

셋째, 인증(Keycloak) HA와 etcd 백업/컴팩션은 나머지 모든 서비스의 기반이라, 안정화가 늦어지면 다른 과제 리스크가 덩달아 올라갑니다.

아래는 이를 바탕으로 한 전체 운영 체계 설계입니다.---

핵심 요약을 텍스트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①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할 것 (P0, Q1 내)은 SOP 4종·PIR 체계·Git 소스 관리 표준·오류 패턴 플레이북·알람 노이즈 정비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부담당자가 정담당자 없이 장애 대응을 할 수가 없고, 인력 변동 때마다 운영이 흔들립니다. 과제 진행보다 이게 먼저입니다.

② 스프린트 capacity는 BAU 40% / Sprint 과제 40% / 버퍼 20%로 잡는 걸 권장합니다. 처음에 과제 비중을 너무 높게 잡으면 일상 운영에서 불이 나고, 그 불을 끄다가 스프린트가 흐지부지됩니다.

③ 정/부 페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부담당자가 단순히 "보조"가 아니라 "언제든 주도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문서 peer review와 복합 작업 공동 수행을 Sprint 내에 명시적으로 할당해야 합니다. 자연스럽게 두면 부담당자는 항상 뒷전이 됩니다.

다음 단계로 넘어갈 때 도움이 필요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예를 들어 실제 인원 수를 알려주시면 도메인-인력 매핑을 더 구체적으로 설계해드릴 수 있고, Q1 Sprint 백로그를 직접 뽑아드릴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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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중점 준비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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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프린트 운영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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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메인 과제 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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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변경 워크플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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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팀 구성 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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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Q1 sprint back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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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Q2 sprint back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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