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익스트라 (Djikstra) 알고리즘은 하나의 정점에서 다른 모든 정점까지의 최단 거리를 구하는 알고리즘이었다.
플로이드-워셜 (Floyd-Warshall) 알고리즘은 다익스트라 알고리즘에서 확장되어 모든 지점에서 다른 모든 정점까지의 최단 경로를 구하는 알고리즘이다.
플로이드-워셜 알고리즘은 노드의 개수가 N 이라고 할 때, N 번 만큼의 단계를 반복하며 점화식에 맞게 2차원 배열을 갱신하기 때문에 다익스트라 알고리즘과 동일하게 다이나믹 프로그래밍 (Dynamic Programming) 이다.
출발 노드를
a, 도착 노드를b, 중간 노드를k라고 할 때 플로이드-워셜 알고리즘의 점화식은 다음과 같다.
![]()
다익스트라 알고리즘은 출발 노드가 1개이므로, 다른 모든 노드까지의 최단 거리를 저장하는 배열을 1차원 배열로 사용했다.
그러나 플로이드-워셜 알고리즘은 모든 노드에 대해서 다른 모든 노드로 가는 최단 거리를 저장해야하기 때문에 2차원 배열을 사용한다.
플로이드-워셜 알고리즘은 다익스트라 알고리즘과 달리 매 단계마다 최단 거리를 갖는 노드를 찾을 필요가 없다.
다익스트라 알고리즘은 간선 간의 가중치가 양수인 경우에만 사용할 수 있지만, 플로이드-워셜 알고리즘은 간선 간의 가중치가 음수인 경우에도 사용할 수 있다.
다음 그래프를 통해 플로이드-워셜 알고리즘의 동작 과정을 살펴보도록 하자.
그래프의 간선 정보를 2차원 배열 형태로 표현한다.
각 노드 간의 가중치 값을 기록하며, 간선이 없는 경우 INF 으로 표기한다.
0번 노드부터 차례대로 해당 노드를 거쳐가는 경우에 대한 가중치를 모두 구하여 이미 구한 최단 거리 값들과 비교를 진행한다.
이 때, 노드를 거쳐가는 총 경우의 수는 N - 1P2 개로, 예시 그래프의 경우 3P2 = 6 가지 경우가 존재한다.
현재 노드가 0인 경우, 다음과 같이 갱신된다.
모든 노드에 대한 가중치를 구하고 난 뒤, 2차원 배열 테이블에는 다음과 같이 저장되어 있다.
#define _CRT_SECURE_NO_WARNINGS
#include <vector>
#include <iostream>
using namespace std;
int main()
{
freopen("input.txt", "r", stdin);
int N;
cin >> N;
vector<vector<int>> graph(N, vector<int>(N));
for (int i = 0;i < N;i++)
{
for (int j = 0;j < N;j++)
{
cin >> graph[i][j];
if (i != j && graph[i][j] == 0)
{
/*
간선이 연결되어 있지 않는 경우에 대한 처리
INF -> INT_MAX 로 처리했다.
*/
graph[i][j] = INT_MAX;
}
}
}
for (int k = 0;k < N;k++)
{
for (int a = 0;a < N;a++)
{
for (int b = 0;b < N;b++)
{
if (graph[a][k] == INT_MAX)
{
continue;
}
if (graph[k][b] == INT_MAX)
{
continue;
}
//현재 선택한 노드를 거쳐갈 수 있는 경우 갱신 시도
graph[a][b] = min(graph[a][k] + graph[k][b], graph[a][b]);
}
}
}
for (int i = 0;i < N;i++)
{
for (int j = 0;j < N;j++)
{
cout << graph[i][j] << " ";
}
cout << endl;
}
}
다익스트라 알고리즘 때와 마찬가지로 챗 GPT를 통해 검증용 추가 케이스를 받아 확인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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