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멘토링을 통해서 CSS 적용이 링크의 순서에 따라서 적용되는 순서가 다르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번의 멘토링을 맡은 박용 강사는 1차 마감이 끝난다면, 최적화도 해달라는 말을 했었다.
코드 최적화는 작업을 마치고나면, 중복되는 부분과 전혀 쓸모 없는 기능을 가지치는 작업이다. 그리고, 이번 멘토링에서 강사가 추천한 사이트로 코드 최적화를 위한 CSS와 JS를 소개해주었다.
강사는 팀 프로젝트가 마무리 되면, 자바스크립트 리뷰를 할 예정이라고 했었다.
그리고, var, let과 const의 차이를 말했다.
var은 나중에 변경이 가능하지만 const는 한 번 적용시키면 변경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럼, var을 제외한 let과 const의 차이를 적어보자면, let 은 변수에 재할당이 가능하지만 const는 변수 재선언, 변수 재할당 모두 불가능하다.
var은 한 번 사용할 것이 아니면, let이나 const를 쓸 것을 권장하셨다.
>1.reset.css 가장 위로
2. basic
3. 각자 작업 css
작업해야 할 것은 CSS의 순서를 맞춰서 정렬하는 것이다. 팀에서도
<link rel="stylesheet" href="./css/reset.css"> #가장 먼저 놔둬야 할 위치에 둔 CSS이다.
<link rel="stylesheet" href="./css/basic.css"> # 두번째로 나열시켜야 할 CSS다.
<link rel="stylesheet" href="./css/00_header2.css">
<link rel="stylesheet" href="./css/03_business.css">
<link rel="stylesheet" href="./css/06_footer.css">
<link rel="stylesheet" href="./css/animate.css">
CSS의 적용은 CSS 링크의 순서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가 있다는 걸 확인했다. CSS에는 아무 이상이 없는데 메뉴칸이 계속 미묘하게 어긋난 것은 내가 reset.css를 맨 위에 놓아두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멘토링을 맡은 박용 강사에 의해서 링크를 놓는 순서로는 1.reset.css
2.basic.css
3.지금까지 적용시켰던 css 순서로 적용시켰다.
코드는 위에서 아래 순으로 적용되기 때문에, 이 점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내가 머리를 앓아가면서 풀려고했었던 문제가 멘토링을 맡은 강사에 의해서 해결되자 나는 뭔가 허탈하면서도 속이 시원했었다. 나는 앞으로도, 문제 해결을 위해선 스스로 움직여야 할 것이다. 그리고, 지금은 프론트엔드이지만 나중에는 백엔드, MySQL, 서버를 작업해야 하고, 한국에서는 자바가 주류 언어이기 때문에 당장 취업을 원한다면 자바를 공부해야 할 것이며, 스프링이란 프레임워크를 공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