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 학급회 도중 방학 목표를 선언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손을 들고 발표하는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서로에게 점점 목표를 추천하게 되었다.
여기서 아이디어를 가져와 마침 2025년까지 약 1달 남은 시점이라 새해 목표를 친구들이 추천하는 서비스를 만들게 되었다.
또한 새해라는 키워드가 들어갔기에 빠른 시간안에 만들어야 한다는 원동력도 될 수 있을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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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eartarget.vercel.app <- 이곳으로 들어가면 사용해볼 수 있다
참고로 모바일 환경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PC 환경에서 접속시 새해 카운트 다운이 표시된다!
(첫 사이드 프로젝트니 한 번만이라도 사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실제 서비스를 위해서보단 간단하더라도 혼자서 올해 안에 하나의 사이드 프로젝트를 완성하는 것이 목표였기 때문에 너무 높은 퀄리티는 처음부터 잡지 않았다.
(그래도 나름 첫 사이드 프로젝트니 한 번만이라도 사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결과 약 1주 ~ 2주안에 결과물이라도 나올 수 있었던 것 같다.
아직은 정말 간단한 react, 얕은 지식의 FastAPI, 간단한 sql 쿼리문 밖에 사용할 수 없지만, 이것을 시작으로 앞으로 공부를 더 많이 하여 공부한 것을 바탕으로 많은 사이드 프로젝트를 만들고 싶다!
일상 속에서 아이디어를 도출해낸게 인상깊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