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라이센스인 BSD 라이센스는 permissive 라이센스로 사용함에 있어 별다른 요구 사항을 부여하지 않고 저작권 고지 및 라이선스 사용 고지정도 만을 요구해요.
SSPL은 몽고디비에서 만든 라이센스
AGPL라이센스를 사용하던 몽고디비가 클라우드 업체들이 라이센스 계약은 수행하지 않고 수익만 챙겨 소프트웨어 개발 커뮤니티에 기여하지 않는다는 문제점을 제기하며 만든 라이센스.
(프로그램이 'Software as a Service' 형태로 제공될 경우 그 프로그램과 연동되어 실행되는 관리 소프트웨어 등을 모두 공개해야 해요.)
비슷한 이유로 redis로 SSPL+RSAL로 라이센스를 변경하였어요.
RSAL : 소프트웨어의 사용, 복사, 배포, 제공 및 파생 저작물 준비 권한을 허용하지만 두 가지 제한 사항이 있다.
참고) SSPL은 현재 오픈소스재단이 인정한 OSI 인증 라이선스가 아니다.
라이센스에 대한 논쟁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어요.
올바른 오픈소스 문화가 만들어지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