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차 회의
2일차회의 처음 날보다 더 많은 내용을 정하고 회의가 더 수월하게 흘러갔다
이번 회의에서 프로젝트의 구상화가 상당히 많이 진행됐고
대부분 사람들의 머리속에서도 같은 방향으로 생각 되는것 같다.
진행 해본 결과
생각보다 많은 내용을 공유하고 내가 가진 생각을 모두 공유하고 정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혼자 정하면 안된다는 것을 깨닳았다
디자이너 뿐 아니라 프론트와 백엔드 이렇게 세 직군이 만나서 회의를 하고프로젝트를 진행 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 이고 어떻게 하는건데 처음으로 파악 한것 같다
조금더 서로에 대해 배려 하고 서로 이해 할 수 있도록 그래도 많이 노력 했던 것 같다.
확실히 어려운 부분 이긴 하지만 오늘 이 하루로 조금더 다들 성장? 했을 것 같다.
사실 잘 어떤 방향으로 해야지 잘 된 건지 자세하게는 모르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오늘 잘 마쳤다고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