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자
B가 더 나은 것 같습니다.
A는 내용이 직관적인 것을 좋아하시고 배달 앱을 자주 쓰지 않으시는 사용자들에게 유용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한페이지에 3가지의 가게가 나타남에 따라 너무 적은 정보의 양이 노출이 됩니다.
이와 반대로 B의 경우 많은 정보의 양이 사용자에게 보여지며, 보통 사용자들의 경우 음식을 정하고 여러 가게들 중에 더 나은 곳을 고르는 것이 대다수이기 때문에 음식점 리스트 제공의 형태로는 정보의 양이 더 많은 B가 더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A 조원
B안이 더 좋다.
어차피 메뉴 사진은 들어가서 보면 되고 B안의 경우에는 리스트 형식으로 많은 가게를 한번에 볼 수 있지만, A안은 가게들을 보려면 스크롤을 많이 내려야돼서 불편하다.
내 생각에는 배달 음식 메뉴가 다 거기서 거기인데, 굳이 스크롤 내려가면서 사진을 볼 필요는 없을 것 같다.
B 조원
A는 정보의 질이, B는 정보의 양이 차이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배달 어플을 키며 ' 뭐좀 시켜먹을까~? ' 라는 모호한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이때 A는 노출되는 이미지를 통해 식욕이 자극 되어 메뉴를 선정하게 될 수도 있고, 음식의 구성을 보고 자신의 취향을 반영한 요리를 대략적으로 나마 선택 할 수 있습니다. Ex) 물제육& 바삭제육, 떡볶이 떡의 크기, 국물닭발or 기본닭발 등
B같은 경우 특정 가게는 상관없이 메뉴만 정해두고 고를 때 '최소 주문가격', '배달 팁' 등을 빠르게 비교하여 조건에 맞는 가게를 정하기에 용이합니다.
하지만 이는 A에서도 가능한 경험이기 때문에 A가 더 판매자와 소비자가 서로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는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