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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신생아

Integrating Prettier & ESLint with Airbnb Style Guide in VSCode

Integrating Prettier & ESLint with Airbnb Style Guide in VSCode React 프로젝트를 하다보면 Prettier와 ESLint는 필수적인 extension이라고 생각된다. 물론 처음 코딩을 연습할 때는 그들의 존재를 모르고 시작했으며 최대한 가독성 좋게 formatting을 수동으로 하려고 했다. 또한 유명...

2020년 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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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orts& Imports Modules in React

#when export and import modules or components, it was bit confusing with wrapped with brackets while somes are just declared as it is as written in its own script or with other new variable where has ...

2020년 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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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로 typescript 개발환경 설정하기

REACT 공식문서를 보고 typescript에 맞는 CRA로 개발환경 설정해보기 1. CRA 참 편한 CRA. 이젠 typescript까지 자동으로 설정해준다. 간단하게 이 명령어 하나로 끝이난다. manually setting up은 나중에 해보자. 2. ESLINT와 PRETTIER 설정 코드를 간편하게 작성하게 도와주는 eslint와 prett...

2020년 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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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액트 hooks: 함수형 컴포넌트

1. 리액트 hooks 기초 1.1 리액트 훅이란? 클래스형 컴포넌트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함수형 컴포넌트라고 볼 수 있다. life-cycle과 state관리 모두 가능하다. 1.1.1 혹의 장점 재사용 가능한 로직의 관리가 쉽다는게 제일 큰 장점이다. 이는 훅이 단순한 함수이고 함수 안에서 다른 함수를 호출하는 것으로 새로운 훅을 만들 수 잇기 떄...

2020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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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script : interface

InterFace 타입스크립트에서 인터페이스로 정의할 수 있는 타입의 종류와 인터페이스로 타입을 정의하는 방법 1. 인터페이스로 객체 타입 정의하기 1.1 선택속성 선택속성은 객체에서 없어도 되는 속성을 말하며 물픔표 기호를 사용한다. 이렇게 선택 속성이 정의된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면 에러가 발생하지 않는다. 하지만 아래와 같이 물음표 기호 대신에 를 ...

2020년 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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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입스크립트 part .1

타입스크립트: 동적 타입을 정적으로 자바스크립트는 동적 언어로서 변수의 타입은 런타임에 결정된다. 동적/ 정적인 특징의 차이는 단순해 보이지만 개발할 때 고려할 것들은 많이 다르다. 이 블로깅은 typescript와 리액트에 타입 정보를 추가하는 방법에 대한 정리이다. 1. 타입스크립트란? 타입스크립트란 단순히 자바스크립트의 모든 기능을 포함하면서 정적...

2020년 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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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 to Semantic HTML

When building web pages, we use a combination of non-semantic HTML and Semantic HTML. The word semantic means “relating to meaning,” so semantic elements provide information about the content between ...

2020년 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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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리액트 초기 개발 환경 구축하기 part.1

리액트 개발 환경 직접 구축하기 리액트 웹 어플리케이션의 툴 체인을 이해하기 위한 용도로 직접 구축 & 바벨과 웹팩의 필요성과 그들에 대한 정리 1. 리액트 패키지를 사용한 개발 환경 구축 리액트로 웹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할 때 외부 패키지의 활용이 일반적이지만 사용되는 외부 패키지가 너무 많아 각 용도도 모른채 사용하기도 한다. 따라서 외부 패키지를 전혀...

2020년 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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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로서의 첫걸을을 내딛기까지: 위코드 부트캠프를 수료하며

프롤로그 관세사, 자영업자, 영업사원 대표적으로 내가 한번쯤 꿈꿨었던 직업들이다. 수학과 과학을 좋아했지만 결국은 문과생의 길을 선택했고 한때 관세법을 다루는 관세사를 꿈꾸며 도전하기도, 그 때 당시 걸어온 길들과는 완전 다른 길인 한국 최고의 치킨집 사장님을 꿈꾸기까지 했던 내가 이렇게 개발자와는 전혀 상관없을 길을 걷고자 했던 내가 위코드라는...

2020년 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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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의 문턱에서 써보는 반성문인듯 회고록인듯한 생각정리 (feat. 나는 어떤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되고 싶은걸까?)

프롤로그인듯 프롤로그가 아닌 프롤로그 어느덧 3개월 하고도 2주가 지났다. 14주전 처음 코딩을, 프로그래밍을 배우기 시작하며 그동안 걱정없이(?) 신나게(?) 개발만 했던 것 같다. 3개월간의 위코드 수강기간 걱정없이 (사실 가슴한켠에는 조그맣게 아니 사실은 매우 크게 수료 후 방향에 대해서 걱정과 두려움도 있었다) 다른 생각을 할 틈도 없이 바쁘게 ...

2020년 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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