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과 기록의 중요성

alang·2021년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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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에서 배운 커뮤니케이션 , 기록의 중요성

OT에서 처음으로 받은 교육(?) 으로는 커뮤니케이션 방법과 배움기록 작성에 대한 중요성이였다. 내가 이렇게 블로그를 처음 만들게 된 이유이기도 하다. 무언가를 기록하고, 공유한다는 것의 중요성은 스스로도 느끼고 있었지만 실천하지 못하고있었다. 글쓰는 재주도 없고, 글을 쓰려고 앉으면 첫줄을 썻다 지우는 무한굴레에 빠져버린다.
주변에 글쓰는 재주가 좋은친구의 조언은 결국 많이 쓰는것. 그것뿐이라고 한다. 확실히 자기소개서도 쓰고 쓰고하다보니 써지긴하더라( 그래도 한세월 걸림). 이번 프로그래머스 데브코스를 기점으로 이 블로그를 통해 배움일지(TIL), 기술정리 등 기록해나가려고 한다. 5개월 뒤면 꽤나 번듯한 블로그가 되어있길! 협업의 기본은 커뮤니케이션! 현재 코로나로 인해 많은 작업들이 Remote로 진행되어지고 있다. 그만큼 대면이 아닌 비대면소통 방식에 대해서도 능숙하고, 익숙해져야한다. 어제 간단한 교육으로 느낀 중요한점으로 3가지가 있다.

1. 비대면도 대면처럼! 구어체도 괜찮다

비록 온라인상에서 소통을 하는것이지만, 결국은 말에서 글이 됐을뿐 똑같이 대화를 하는것이다. 평상시에 대화를 할때 문어체를 사용하지 않듯, 비교적 편안한 구어체를 활용하는것도 보다 자연스러운 소통방법이 될 수 있다.

2. 글에 감정을 담자

평상시 사람과 대화를 할때 표정이나 억양, 크기로도 메세지를 전달할 수 있다. 글로 똑같은 말을 쓰는 것만으로는 나의 메세지를 모두 담은것이 아닌것이다. 이모지 등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내 감정을 담아 글만으론 자칫 오해가 생길수 있는 상황을 피하는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3. 호출과 내용을 동시에 전달하자

대면과는 다르게 비대면은 상대가 부재시에도 메세지를 전달 할 수 있다. 이로인해 좋은점도 있지만 나쁜점도 있다. 내가 메세지를 보냈다고 해서 상대가 그것에 바로 대답하지 못할수있다. 마찬가지로 상대가 답을 했을때 내가 그것을 늦게 인지할수 있는경우도 있다. 이러한 과정이 길어지다보면 각자 5분이면 해결될 내용이 길어져 비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이 되어버린다. 급한 메시지일수록 호출과 내용을 모두 담아 보내도록 하자. 서로 채팅창 보며 기다리고 있는 시간은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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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개발자 지망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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