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65 250609]

·2025년 6월 10일

데이터분석_T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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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별 분석

총 셀러 수: 3021
배송 완료된 주문 건에 한하여 총 셀러 수: 2900
1. 셀러별 주문수 (배송 완료 건에 한하여)

  • 평균 32회
  • 최소 1회 / 최대 1761회
  1. 셀러별 상품수 (배송 완료 건에 한하여)
  • 평균 11개
  • 최소 1개 / 최대 394개
  1. 셀러별 주문 수 vs 상품 수 (배송 완료 건에 한하여)
  • 전반적으로 주문수가 높으면 상품수도 많은 경향
  • 주문수, 상품수가 높은 판매자는 전체 대비 소수임
  1. 상관관계
  • 주문수와 총매출은 0.81의 높은 상관관계를 보임
    • 주문수가 많을 수록 총매출이 높아지는 것은 당연한 결과로 보여짐
  • 상품수와 총매출은 0.64로 비교적 상관관계가 높지는 않음
    • 상품수가 많을 수록 반드시 총매출도 높아지는 것은 아니라고 해석 가능
  1. 버블 차트
  • x: 주문수
  • y: 총매출
  • size: 상품 다양성 비율
  • color: 주문건별 평균 매출
  1. 파레토 차트
  • 왼쪽의 막대그래프(하늘색)는 셀러별 total_revenue를 내림차순으로 보여줌

    • long‐tail 분포
    • 매출 상위 소수의 셀러가 전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다수의 셀러는 상대적으로 작은 매출
    • 전형적인 Pareto(80/20) 분포
  • 붉은 선은 누적 매출 비율(cum_ratio)을 나타냄

    • 셀러 순위 528위까지의 누적 비율이 약 80% 지점, 그 이후로는 추가되는 매출이 매우 완만함
    • 상위 528명(전체 셀러의 약 18%)만으로 플랫폼 전체 매출의 약 80%를 생성
  • 전략 제시(??)

    • Top‐Seller 집중 관리
      : 상위 18% 셀러가 전체 매출의 핵심
      -> 이들의 이탈 리스크 관리를 우선시 해야 함
    • Long‐Tail 성장 기회
      : 뒤쪽에 길게 늘어선 수많은 셀러들도 잠재 성장 자원
      -> 중·하위 셀러의 매출 증대 유도가 필요
    • 리스크 분산
      : 매출이 소수 셀러에 너무 편중되어 있으면 해당 셀러 한두 곳에서 이슈가 생겼을 때 전체 매출에 미치는 충격이 클 수 있음
      -> 장기적으로 중·하위 셀러 매출 비중을 높여 리스크를 분산시키는 것이 중요

  • 전체 셀러 2900명 중 528명(약 18%)이 전체 매출의 80%를 차지함
  • 파레토 법칙 vs 롱테일 법칙 ?
    • 소수의 상위 매출 셀러에게 집중하는 전략?
    • 다수의 하위 매출 셀러에게 집중하는 전략?

고객별 분석

총 고객 수: 92564
배송 완료된 주문에 한하여 총 고객 수: 90566

재구매 고객

  • 재구매 고객 수(배송완료 주문): 2676
    • 소수의 재구매 고객(3% 이하)이 전체 매출의 6.8%를 책임짐
    • 전환율을 높이면 매출 기여도가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갈 여지가 있음
      -> 리텐션·재구매 유도 전략에 집중
    • 재구매 고객이 왜 또 사는지(상품·채널·타이밍), 1회 고객이 왜 떠나는지(이탈 이유) 분석해보면 좋을 듯

상위 매출 고객

  • 37794(약 41.7%)의 고객이 전체 매출의 80%를 차지

  • 고객 분포가 상대적으로 넓음 (상위 40% 정도가 핵심)

  • 매출 편중이 덜 심함

    • 셀러 대비 고객 측면에서는 매출 집중도가 낮아서, 고객 관리 리소스를 더 넓게 분산할 필요가 있음
  • 재구매 고객 비중 적음

    • 남은 37,794명 중에도 1회 고객이 많으므로, 평균 주문 금액도 낮을 것으로 예상

AOV

  1. AOV 분포
  • AOV가 109312.63인 극단값 존재
    • 1회 주문 고객인데, 한번에 동일한 전자기기 제품(fixed telephony)을 8개 구매함
    • (price 1680 + freight_value 28.01)*8
    • 특이사항: 리뷰스코어가 1.0 (배송 관련 이슈로 추정)
df[df['customer_unique_id']=='0a0a92112bd4c708ca5fde585afaa872']
  1. 1회 구매자들의 AOV vs 재구매자들의 AOV
  • 재구매 고객의 가치가 더 높은 편
    • 재구매 고객의 총매출이 1회 구매 고객의 약 2.4배
    • AOV도 재구매 고객이 1회 구매 고객보다 약 12% 더 높음
  • 분포(표준편차)가 큼
    • 재구매 고객 total_revenue의 표준편차 =1,130 / AOV의 표준편차 =500
    • 고액 지출 고객이 존재 -> vip 관리(?)

재구매 고객 심층 분석

이건 내일...ㅎㅎ


어떤 결과물을 낼 수 있을까...

대시보드 구성 우짜지?

일단 현재로서 주목할만한 부분들은...
1. 셀러 세그먼트 분류

  • RFM
  • 파레토 법칙 (feat. 롱테일)
  1. 재구매 고객 vs 1회 구매 고객
  2. 배송 이슈!!!!
  • 배송 관련 문제가 너무 많다!
  • 리뷰 분석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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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11일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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