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티 스터디

FinalForever·2026년 1월 30일

약 10일 동안

강의를 들었습니다. Essential이랑 Junior path까지 10일정도 잡았습니다.
원래 일정은 일주일만에 다 듣는게 목표였는데, 주말에 안쉬고 하다보니까 체력의 한계를 맞이 한것 같았습니다. (저녁밥 먹고 게임하는 시간도 없이, 주말 없이 그냥 했습니다.)

툴에 적응하기

일단 유니티 툴 자체를 처음 쓰니까, 툴이 손에 익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계속 반복 연습을 했습니다. 모르면 강의를 계속 돌려보면서, 드래그앤 드랍 그리고 코드 구현.
참고로 자바를 공부했지만 c#어렵더라고요, 앞으로 스스로 바로바로 타이핑 할 수 있을지 너무 외울 양이 많아서 차마...

3강 부터 한계점

3강이 Run and Jump랑 animator 적용도 같이 있었던 단원인데,

이거저거 적용할 것도 많았고, 몸이 슬슬 지쳐갈때라 이때 살짝 앓아 누웠습니다.

10일째

유니티 선생님이? 이제 계속 창작 활동을 하고 일을 하라고 하네요.
(학교 교수님 강의만 틀면 잠만 잤는데) 영어 발음도 너무 힙하고, 텐션이 너무 높으신 선생님.

툴을 익히기 위해서 틈틈히 필기를 했습니다.
안외워지면 계속 복습하고, 켜서 따라했습니다. 그래도 아직 어렵네요.

가장 힘든점은 하나 놓쳐서 적용이 안된 컴포넌트를 찾아가며 학습하느라 무척 힘들었습니다. 
초기 세팅 입력관리자 설정 안해두고 2일차에는 계속 코드만 보고 있었고... 
게다가 이번주는 평소보다 너무 몸이 피곤해서, 키보드 누르는 것도 겨우 했었던 날도 있었고,
하지만! 당장 눈앞의 작은 돌부터 치우다 보니까, 큰 돌도 해결된 느낌이다. level up 좀 했을려나:)
profile
No More Struggle & Machine Mind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