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
A 이력서
계란 프라이 조리 경험
🡆 조리 경험만 적혀 있어 얼마나 해봤는지, 진짜 할 수 있는 건지, 무엇을 더 할 수 있을지 알 수 없음
B 이력서
계란 프라이 100회 조리 경험 → 간짜장용 완숙 프라이, 비빔밥용 완숙 프라이 조리
: 경험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와 무엇을 할 수 있는지까지 작성
🡆 상세 내용이 적혀 있어서 진짜 해 봤는지 알 수 있음, 다른 것도 해 봤는지 질문할 수 있음
- 단순히 결과만 제시한다면 결과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만 질문하게 됨 → 그 외의 정보를 알 수 없기 때문
- 하지만 본인이 할 수 있는 것을 구체적으로 명시하고 가능성을 표현한다면 그간의 경험과 생각, 가능성에 대해 질문하게 됨
- 이력서를 잘 써야 면접까지 도달할 수 있고 면접에서도 나를 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어필할 수 있음
- 내 경험을 바탕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담기
- 가장 기억이 잘 나는 지금 쓰기
POINT
-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 수 있는 만능 이력서는 없다
- 바라보는 관점은 다르지만, 핵심은 결국 문제 해결 역량
- 다양한 기준 중에서도 나에게 적합한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 서류 합격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
- 실전/최종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의 경험을 열심히 쌓아 온 수료생 대상
STEP 01
재료 준비
- 나의 개발 경험 수집
- 5분 기록 보드
- 회고 노트
- 팀 회의록
- 블로그 글 등
내가 꾸준히 썼던 블로그 글
지난 Pull Request
Github 커밋
직접 찍은 시연 영상
gif
Discord, Slack 채팅 메시지
팀 회의록
테스트 코드 커버리지
라이트 하우스 점수 결과
→ 기록해 둔 것을 많이 모아둘수록 좋음
재료 분류하기
- 개발 경험 분류하기: 경험의 크기와 깊이에 따른 분류 → 주재료/부재료
- 간단한 구현 → 서브 재료
- CRUD 또는 간단한 라이브러리를 활용한 일반적인 기능 구현
(예) 댓글, 좋아요 등 구현 / 회원가입, 카테고리 분류 등
- 트러블 슈팅 → 메인 재료
- 직접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방법을 찾아 문제 상황을 개선한 사례
(예) 이미지 리사이징, 렌더링 개선 / 대용량 데이터 응답&처리 등
- 한걸음 더: 다양한 분류 기준 적용 → 생각의 흐름이나 개선 순서에 따라 경험을 더 강조해 전달할 수 있음
- 기능/개선 결과별 구분
- 검색 기능/프로세스 개선: Redis, Elastic Search, 요청 제어(디바운싱, 쓰로틀링) 등
- 유저 정보 보안 개선: JWT 토큰, XSS 취약점 대비를 위한 유효성 검사, 이메일 인증 등
- 페이지별 구분
- 지도 뷰 페이지: 지도 API 연동, 마커/클러스터러 구형, 지도 렌더링, 위/경도 기반 거리 계산 등
- 회원가입 페이지: 소셜 로그인, 이메일 인증 등
재료 다듬기
- 골든 서클(Golden Circle) 이론 적용하기: 빠진 내용이 없는지 살펴보기
골든서클의 핵심은 문제 정의에 대해 충분히 타인을 공감시키고 해결 방안에 대해 타당하다고 타인을 설득하는 것
(내가 문제라고 생각했던 내용에 대해서 충분히 다른 사람을 공감시키고 나의 구현 결과물에 대해 타당하다고 다른 사람들을 설득)
예시
STEP 02
STEP 03
STEP 04
STEP 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