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습 한 줄 :
* 개인 공부 내용
- 배민 배달의 목적성 (배민 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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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크
- 자료 시사점: 위 기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배민 배달의 주문량을 높인다고 배민의 이익이 늘어나는 구조가 아님. 오히려 외부 용역(=배달원)에게 지출하는 비용이 커지면서 영업이익은 감소함. ➡️ 배민이 배민 배달을 활성화 시키려는 이유는 영업 이익이 있어서가 아닌 정말 리스크 관리 차원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음
- 발표 연관 지점 : 배달 품질 리스크 관리를 중요하게 여기는 기업 목적에 맞춰 가게 배달 또한 관리하는 방안이라고 설명 가능
✅ 보충하면 좋을 자료 : 가게 배달에게 건당 500원을 투자하는 것이 지금의 배민배달보다 가격면으로 효율적이라는 정확한 자료를 근거로 들면 더 좋을 것 같음.
- 배민배달에 대한 자영업자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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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시사점: 1번 자료의 기사에서는 배민 배달 = 배민의 손해라고 명시되어 있는데, 자영업자들 시선으로는 배민 배달에 대해 배민측이 지불하는 비용은 없다고 함. 사실 관계를 따져봐야 할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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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연관 지점: 배민배달에 대한 배민 측 비용 부담 x가 사실이 아니라면 자영업자들 사이에서의 배민 악덕 이미지 문제… 이건 상생 문제로 넘어갈듯함. (우선순위 x)
근데 배민 측 비용 부담이 사실이라면 얼마나 손해인지, 손해를 감수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당장은 손해이더라도 결국엔 이익으로 전환되는 구조인지 등을 파악해야 할 것 같음. 만약 이익으로 전환되는 문제라면 배민배달 활성화를 우선으로 가져가는 게 맞기 때문.
✅ 보충하면 좋을 자료 : 현 배민1, 알뜰/한집 배달의 각각 배달 수수료 구조를 파악해야 할 듯 (가게/배민 측 모두)
- 배달 수수료 관련 자료
- 250407 외주용역비 관련 기사 : 2021~ 용역비 증가 추세로 영업 이익 영향 언급을 보니 이익으로 전환되는 구조는 아닌듯 함. 기사 작성 시점에서 개편이 이루어졌다고 하니 어떻게 개편되었는지 찾아보기
- 260226 재무제표 관련 기사 : 배민 1 배달이 영업이익을 위협하는 가장 큰 요인임을 알 수 있음. 그런데도 지속하는 이유는 쿠팡이츠를 경계하기 위함. 그렇다면 배민 1 배달을 유지할 이유가 있나? 싶음. 오히려 난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가게 배달(내가 말하는 가게 배달은 사장님 및 직원 직접 배달을 말함.) 활성화 및 관리 방안을 내세우는 것이 대책이 될 것 같음. 기사에서도 배달비 줄이는 것이 필수관문이라 하고..
우선 직접 배달하는 사장님들의 수요에 대해 알아봐야 할듯 하다.
*오늘의 인사이트
*회고(=일기)
*향후 학습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