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회고록

방구석 코딩쟁이·2023년 9월 1일

회고록

목록 보기
4/6

8월에는 많이 해낸 건 없었지만 시간은 이런 제 사정을 봐주지 않고 흘러간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8월의 메인 이벤트는 2개가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춘천 여행이었고 두 번째는 수강신청이었습니다.

여자친구의 인턴이 끝나고 휴식 겸 떠난 여행이었습니다. 주로 체크인 전에는 춘천 시내를 둘러봤었고, 체크인 하고 나서부터는 집 안에서 쭉 쉬었었습니다. 여자친구 덕분에 많은 것을 보고 배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학기 과목을 선정할 때, 듣고 싶은 과목이 많지 않아서 뭘 들어야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그나마 할 줄 아는 프로그래밍 위주의 과목을 선정했으며 웹 쪽 프로그래밍 3과목, 파이썬 프로그래밍 2 과목, 그 외의 과목 2개를 선정하였고 과목으로는 지난 학기에 비해 수월할 것 같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공부는 많이는 못했습니다. 스프린트 막바지로 인해 개인 공부를 줄여가면서 일을 했었습니다. 특히 d3를 활용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했는데, 이것이 생각보다 오래 걸렸기에 쉽지만은 않은 작업이었습니다.
그나마, 자바스크립트 심화책들을 소화해보려고 노력을 많이 했었고, 작년까지만 해도 소화하기 버거웠던 인사이드 자바스크립트의 80% 정도를 소화해낸 것 같아 뿌듯합니다.
현재는 nestjs 찍먹 중인데 스프링부트와 매우 유사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profile
풀스택으로 나아가기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