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때는 바야흐로,,, 11월 3일 한화시스템에서 주관하는 SW 부트캠프 인터뷰를 보는 날이였다. 사전에 SNS를 통해 광고하는 글을 보고 폼에 간단한 자소서(?)를 작성하고 배움의 열정을 확인하기 위해 인터뷰를 진행하게 되었다는데 가볍게 생각하고 갔다가 날카로운 질문에

복귀 1주차 회고록을 작성하고 한번도 작성을 안하다,,, 이번에 블로그 이사를 하자는 다짐과 나 자신의 나태함을 고치기 위해 회고록을 다시 써보려고 한다. 2주차 ~ 8주차 요약 다른 동기들의 블로그를 몰래(?) 염탐하여 간략하게 주차별 한줄 요약을 해보자면 2주

Sping에 뇌가 절여지는 일주일..

이번주도 지난주에 이어 스프링의 연속이였다. 게시판의 author와 post 두 도메인을 두고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ManyToOne, @OneToMany를 이용해 두 엔티티 간의 관계 설정을 하는 것으로 이번 주의 강의 내용이 끝이났다.다음주의 원활한 수업 진행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