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은 결국 모든 시장원리와 동일 => 수요와 공급
부동산의 수요를 판단할때 => 2가지 factor존재 => 실거주를 위한 수요와 수익을 얻기 위한 투자수요임.
어떤 지역 개발호재 => 투자수요의 유입 => 실수요 증가로 예상되는 것보다 더 높은 가격 상승이 기대된다는 점임.
실제 현장에서 가격이 오르는 부동산을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 => 3가지 흐름을 고려하자
결국 오르는놈이 계속 오른다 라는 원리인듯 ..!!
근데 중요한 것, 오른다음 들어가는게 아니라, 오른놈을 미리 찾아 싼값에 매수하는 전략을 취해야 한다.
(수요가 증가할 지역을 찾자)
- 부동산 정책은 시장의 수요를 변화시킨다.
- 정책은 입지를 만들고 입지는 수요를 부른다.
- 수요는 또 다른 수요를 부른다.
처음부터 오를만한 부동산을 찾아 투자하는 것은 쉽지않음, 이럴경우 동일한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 급매물 투자임. (최대한 싸게 사자)
부동산 시장에는 크게 호가, 시세, 급매가라고 불리는 3가지 유형의 가격이 존재함 (호가 > 시세 > 급매가)
호가 : 집주인이 집을 팔기 위해 내놓은 가격. 깍을것을 염두에 두고 부르는 가격임
시세 : 해당 지역에서 매수인과 매도인의 자발적인 거래로 형성된 가격임. (국토 교통부의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 으로 확인가능함.
급매가 : 매도인이 급한 사정으로 빨리 처분하기 위해 시세보다 낮게 시장에 내놓은 가격
택지지구 : 도시 지역의 시급한 주택난을 해소하기 위해 집단적으로 개발할 지역임.
정부의 규제정책 => 부동산을 규제하는 경우나, 대출이자 높아진 경우 급매물이 많이 나옴.
이때는 조금 기다리는 편이 저점을 잡는데 좋다. 시장이 하락세로 전환됨..
naver 페이 부동산 이용 (보통 매매시)
KB 부동산 => 아파트, 오피스텔을 사거나 대출받을때 이 시세로 대출가능금액이 결정됨.
실거래가 조회가능 => 부동산 중개업자에게 파악
중개업자 입장에서 고객을 끌어들이려고 실제 시세보다 낮게 올리는 경우임
주변시세보다 현저히 낮은 매물이라면 => 여러 중개업소에 등록된 물건인지 알아본다.
일단 방문전에 전화로 거래여부를 확인하는게 좋다, 아니면 다른 매물은 관심없다는 식으로 입장표명을 분명히 할 것.
전용면적 : 거주자가 독점적으로 사용 할 수 있는 방, 거실, 주방, 화장실.. 등(발코니 제외) 전체면적
공용면적 : 주거 공용면적(엘리베이터, 복도 계단..)과 기타 공용면적(주차장, 관리사무소...등 )으로 나뉨.
서비스 면적 : 베란다, 발코니..
공급면적 : 전용면적 + 공용면적 몇 평인지를 나타내는 말임. (평수)
계약면적 : 공급면적 + 기타공용면적
아파트 분양면적(평수) : 전용면적 + 주거공용면적
아파텔 분양면적(계약면적) : 공급면적 + 기타공용면적

같은 평수라도 구조에 따라 실용성이 달라짐 => BAY 가 많을수록 유리하다.
베이 : 기둥과 기둥사이의 한 구획?
탑상형보다 판상형 아파트가 좋다.
가격에 영향을 주는 전통적 요인 5가지 => 결국은 편의성임.
1.일조권 : 남향이나 중층이상의 집이 해가 잘든다.
2. 조망권 : VIEW
3. 소음
4. 사생활 침해
5. 역세권, 학군
선호하는 평형은 시기, 지역에 따라 다르다.
최근 몇년간 중소형 아파트 시세가 급등했었음
2000년대 중반 => 중대형 아파트 가격이 급등했던 시기가 있었음. IMF 이후 부동산 과열에 대한 투기억제 정책으로 정부는 다주택자들에게 양도세 중과세를 부과했음.
그래서 여러 주택을 보유하는 것보다 하나의 중대형 아파트 한채를 보유하는게 낫다고 생각하고, 소형 부동산들을 매도함.
현재는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철폐, 소인가구의 증가 등으로 중소형 아파트를 선호하는 흐름으로 바뀐거임.
지역별로도 차이가 존재함.
중대형 아파트를 고려하고 있다면 => 상대적으로 재산이 많을 것임. 그리고 경제적 여유가 있다면 지역 수준이나 아파트 품질을 까다롭게 비교할 것이므로, 입지면에서 볼때 A급을 선택할 확률이 높음
EX) 강남과 인천을 비교했을때 => 강남에 중대형 아파트 수요가 많겠군, 그리고 해당 지역에서 시세보다 낮은 급매물을 구입하는 방식
중소형 아파트 고려 => 20~30대 회사원이나 신혼부부,, 등
교통이 편리한 곳에 산업단지나 대학교가 위치하고 있다면 => 상대적으로 중소형 아파트 수요가 많을 수 밖에 없음
부자가 많은 동네는 중대형 투자도 괜찮고, 임대를 목적으로 한다면 교통이 편리하고 편의시설이 많은 지역의 중소형 위주로 접근
EX) 아파트 가격이 평당 1000 이라고할때 => 20평은 2억원, 34평은 3억 4천이 정상.. 임
실제로는 20평은 2억 5천, 34평은 3억 7천, 42평은 평당 1000 만원 미만... => 상대적으로 중소형보다 중대형 아파트가 저평가 되었다는 의미.
이런 곳에 중대형 아파트에 대한 수요를 검토해보는 것. (중소형과 중대형아파트 시세차이가 얼마 나지 않기 때문)
만약 평수에 따라 평당가격이 큰 차이가 없다면 => 중소형 아파트에 투자수요가 더 들어올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임.
레버리지를 쓸때 => 수익률 = 순수익 X 100 / 실제투입자금 따져보기, 레버리지를 쓰는게 자기 자본대비 수익률이 높다.
경매를 통해 다세대 주택을 낙찰받는 경우 => 낙찰가의 80~90% 까지 경락 잔금 대출이 가능함.
하지만 부동산 하락, 수리비, 대출 금액 제한 등 여러가지 변수를 고려해야함.
가장 중요한 건 시드. 레버리지를 땡겨 쓰더라도 위급상황을 막을 수 있는 시드는 있어야함.
수익형 투자 : 부동산 구매 후 보증금 + 월세를 통해 수익을 만들어냄
시세차익투자 : 부동산을 산 가격보다 비싸게 팔아서 새로운 차익을 만들어 내는 방식
- 현금흐름투자(수익형)과 시세차익 투자 병행
- 1단계에서 얻은 시세차익으로 다른 투자 물건 매입
- 새로운 투자로 현금흐름과 시세차익 추가로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