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초부터 "vibe coding"이라는 트렌드가 테크 씬에 퍼지면서 AI 기반 서비스와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폭발적으로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최근 1년동안 ChatGPT, Claude, Google은 약 23개 신규 LLM 모델을 출시했고 이 선두 주자 모델들

devport를 시작하며 api 서버를 어떤 언어와 프레임워크 조합으로 개발을 할지 꽤 고민했던 것 같습니다. API 서버 개발을 전적으로 AI에 맡겨 바이브 코딩 집중적으로 진행해 좀 더 빨리 프로덕트를 만드는 것에 집중을 하자면 TypeScript기반의 Next.j
devport에는 Ports라는 페이지가 있습니다. AI, Agent, Loop, Harness, LLM 등 매일 쏟아지는 새로운 AI 관련 프로젝트 중 눈여겨 볼만한 프로젝트를 선별하여 위키를 제공해주는 곳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런 공간을 만들고 나니 사용자가 위키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지 않고, 궁금한 걸 바로 물어볼 수 있는 챗봇이 필요하겠다는...

전 블로그 중 devport api 서벙의 GraalVM Native image를 적용하는 건을 다룬 글이 있었습니다. GraalVM Native Image의 빠른 시작 시간과 가벼운 메모리 풋프린트를 필두로 Native Image가 가져오는 이점들만을 생각하고 비교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