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도 프론트엔드 프로젝트를 진행하느냐
시간이 매우 빠르게 지나간 것 같다.
프론트엔드 개발만이 문제가 아니라 생각보다 백엔드에서
고칠게 많고 추가해야할 것도 많아서 제법 힘들었던 것 같다..
그래도 나름 리팩토링하는 재미가 있었을지도…?
(사진의 코알라는 우리 프로젝트의 대표 캐릭터…ㅋㅋ)

이번에 프론트엔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CORS 에 대해 배웠다.
CORS는 웹 브라우저가 보안을 위해 기본적으로 다른 출처(프로토콜, 도메인, 포트 중
하나라도 다르면)의 자원접근을 막는 보안 정책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고 프론트와 백엔드가 원할하게 통신하기 위해서는,
백엔드 서버에서 응답 헤더에 Access 값을 설정하여 특정 출처 또는 모든 출처의 요청을
명시적으로 허용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PostMan이나 DB의 움직임 정도로만 결과를 눈으로 볼 수 있었던 우리 백엔드 프로젝트가
프론트엔드가 적용되니 눈으로 보이는게 있으니 제법 재미있었던 것 같다..ㅎㅎ
우리가 열심히 개발했던 기능들이 눈으로 잘 작동하는 걸 보니 뿌듯하기도 하고…
아무튼 동기부여가 더 된 것 같다!!!
짧은 기간에 엄청나게 많은 api 페이지를 만들어야 하다 보니
AI 도움을 받지 않고선 시간 내에 작업을 마칠 수가 없을 것 같다…
너무 AI의 도움을 받는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고생한 백엔드를
세상에 보여주려면 어쩔수가 없는 것 같다… 🥲
수요일 발표날까지 열심히 프론트엔드 개발을 해서
우리가 열심히 만들었던 백엔드 프로젝트가 빛날 수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