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 역시 내내 기획의 연속이였다…
후쿠오카에서 3박4일 동안 너무 잘 쉬고 온 덕에
월, 화 이틀 동안 진행을 따라 가기가 살짝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팀원분들이 잘 설명해주셔서 다시 프로젝트에 합류 할 수 있었다.. 😎
(그나저나… 한국은 너무 춥다… ❄️)

분명 자료 조사를 계속하는데도 새로운 지식이 들어온다…. 😢
그리고 우리끼리 자료 조사 하면서 찾아본 내용들과
멘토님이 보여주는 실제 사용하는 ERP 를 보니, 새로운 개념들도 상당히 많았다.
거래처별로 설정된 신용 한도 대비 현재 미수금(외상값) 내역을 파악하여,
남은 한도를 보여주는 지표. 주문 접수 시 판매 가능 여부를 판단하고, 과도한 외상 거래로 인한
미수금 리스크를 예방하는 핵심 기준이 된다.
상차도 (공장 인도):
공장에서 차에 싣는 것까지만 판매자가 책임지며, 운송비는 구매자가 부담(착불)하는 조건도착도 (도착지 인도):
고객이 지정한 장소까지 배송해 주며, 운송비를 판매자가 부담(선불/단가포함)하는 조건하차도 (하역 인도):
도착도에서 더 나아가, 목적지에서 물건을 내리는 하역 비용까지 판매자가 부담하는 조건

내가 작성한건 아니지만…(thank you 팀원분들)
그래도 확실히 화이트보드로 우리가 이해한 개념들을 정리하다 보니
그냥 말로 들을때보다 이해가 더 잘되는 것 같다. 😎
아… 슬슬 허리가 아프다…. ㅠㅠ
그래도 부트 캠프 초반에는 여유가 있으니까 운동도 하면서 관리를 했었는데
요즘은 좀 바쁘다 보니 집에 오면 씻고, 밥 먹고 하다 보면 그냥 자게 된다…
이번 주는 그래서… 한의원 가서 침도 맞고 물리 치료도 받았다…
매 주 가서 받을까…. 고민 되기도 하고… 암튼… 운동 조금씩이라도 해야겠다… 😢

이제 기획 및 자료 조사를 어느정도 마치게 될 텐데
그러면 이제 본격적인 개발 단계에 들어가게 되니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해야겠다.
남은 기간도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물이 나오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