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붉은 말의 해인 2026년이 다가옴과 동시에
벌써 주간 회고록의 마지막이 다가오고 있다…!!!
프로젝트 개발 자체도 막바지까지 진행되었고…
유감스럽게도… 발표는 결국 내가 하게 되었다… 😂
한달이 넘는 기간 동안 기획하고, 개발해온 프로젝트가
드디어 실체가 보이기 시작했다…!!!
찢겨 있던 각 기능들이 하나 둘 씩 합쳐지면서
그럴듯해 보이는 결과물이 눈에 보이기 시작하니
끝이 다가오고 있다는게 새삼 느껴졌다…. 😭
개발은 거의 다 진행 했는데,
아무래도 5명이 진행해왔다 보니
개발 시간이 조금은? 부족 했던 것 같다…
시간이 조금만 더 있었더라면, 새로운 기술도 써 보고
기능 개선도 했을 것 같은데 하는 아쉬움이 남긴 한다.
그래도 프로젝트 끝나고도 리팩토링 하면 되는 문제니까~
6개월간의 부트캠프 일대기를 마무리 지을 때가 다가왔다…
다시 차가운 취업 시장으로 내던져지겠지만…
그래도 쌓아온 게 있으니까… 잘 극복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