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자 서로 소개하고, 좋아하는 게임과 열정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모두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고, 게임업계에서 좋아하는 일을 하고자 하는 멋진 사람들이라 즐거웠다
평소 다양한 사람들을 연결시켜주는 역할을 잘 하는 커뮤니케이션이 능숙한 사람이 리더쉽이 있다고 생각해왔고, 대화를 나누어 보니 성격이 활발한 사람이 있어 그 사람이 팀장이 되겠다고 했을때 무척이나 안도감이 들었고 남은 기간 함께 힘낼 수 있을거 같다.
나무위키에서는 미국의 에픽게임즈에서 만든 실시간 3D 그레픽 솔루션 창작 툴로 간략하게 설명이 되어있다. 좀 더 줄여보면 훌륭한(개쩌는) 양키형들이 만든 훌륭한 GameEngine이다.
비디오 게임, PC 게임의 개발에 기반이 되는 구성 요소들을 가진 필수 구성 요소들인 그래픽 엔진, 물리 엔진, 오디오 엔진, UI 시스템, 게임 플레이 프레임워크 등이 잘 융합된 상태의 소스 코드와 그 기능들을 디자이너들이 사용 가능한 툴을 겸비한 게임 개발 소프트웨어를 일컫는 말이다.<출처>
그러나 내가 보았을 땐 효율적인 노가다를 위해서 숙련되지 않은 사람도 사용하기 용이한 전동공구 같은 느낌이다. 조금더 직관적으로 바라보면 더욱 많은 총에서 발사하기 용이한 총알같은 느낌
예를들면 체스를 구현한 엔진이 있을 때 보드게임을 만들기 용이하겠지만 FPS 게임은 그냥 새로 만드는 격이었을텐데 효율적인 엔진이 생기므로 인해서 각자 역할에 더욱 충실할 수 있게되었으니까 혁명적인 노가다 아이템이 아닌가.
사전적 의미로 Scene 이란 연극 영화에서 '장면'을 의미하는 단어이다. GameScene의 구체적인 정의를 찾기가 어려워서 혼자서 생각해 보기를 GameScene을 Player가 볼 수 있는 모든 객체 라고 표현하고 싶다. 왜냐하면 단순히 맵이라고 표현하거나 연출적인 상황이라고 볼 수 있지만 GameScene을 디자인 하는 단계에서는 더 많은 것들을 포함한다고 생각한다. 결국 Player가 보고 뜯고 맛보라고 만든거니까
오래전 부터 업계에 있던 사람들에게는 너무나 익숙한 단어라 감상적이게 되지 않을 수 있지만 이제 첫 발을 딛고 싶은 뉴비입장에서는 에픽게임즈에서 끊임 없이 현실을 모방하면서 Unreal이라는 이름으로 현실과 착각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GameScene이라는 것도 마치 에픽게임즈에서 이렇게 말하는 것만 같다.
"너는 아주 아주 리얼한 연극을 만드는거야 새로운 세상을 만드는게 아니야"
그렇기에 오히려 조금씩 매료 되어간다. 마치 이세계 창작물로 여행을 떠나는 느낌.
현재는 1주차 강의를 완강하고 2주차를 흩어보았다 정리 해서 어딘가에 올려놓는게 너무 너무 힘들다
오늘 안에 4주차 까지 흝어보고 2주차까지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자.
분명히 일찍 일어났는데도 불구 하고 너무 일 처리가 느리다. 좀 더 빠릿하게 움직 일 수 있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