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0_TIL

별빛에소원을·2025년 1월 10일

TeamSparta-Unreal1기-T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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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 : 소수 만들기

배열에 숫자 세개를 조합해서 더한 수가 소수인지 아닌지 판독하는 프로그램이다.
무척 어려웠다 포문 2개로 할 수 있을거 같았는데 잘 되지 않아서 결국엔 3개를 써서 풀었다
소수로직은 제곱근을 활용해 푸는 로직이 좋을거라 생각했는데 동작이 원할하지 않아서 기본 로직으로 돌렸다.

알고리즘이 너무 약한거 같다.분별반 할 때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고민이 많이 된다.

팀 프로젝트

회사에서 면접볼때 협업능력, 다양한 툴 활용도와 더불어 알고리즘 그리고 이해도 까지 종합적으로 보고 판단하는지 이유를 알게되었다.
팀프로젝트를 각을 잡고 진행을 하게 된건 이번이 처음이다. 팀장이 되어서 팀원들에게 시키는 입장이 되어 보았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1. 설계의 중요성

혼자 작업하거나 공부할때는 사실 설계가 좋든 좋지 않든 혼자 아쉬울 뿐이기 때문에 크게 중요성을 체감한적은 없었다. 그러나 팀 작업을 하게 되니 내가 원하는 부분을 정확하게 설계에서 팀원들에게 설계를 주어야할 필요성을 느꼈다 그래야지 작업을 명확하게 할 수 있을테니까.

2. 다형성의 중요성

마찬가지로 협업을 하기 위해서는 설계의 원형이 되는 작업을 할 필요성이 분명이 있다 작업을 해줄거라고 가정하고 내가 그 작업을 수행하는 로직을 설계하기 위해서는 원형이 되는 클래스가 반드시 필요하다라는 것을 느꼈다. 작업속도는 개인마다 다르기 때문에 추상화할 수 있는 클래스로 작업을 하지 않으면
패턴을 적용하고 나발이고 이전에 작업을 시작 할 수 없다.

3. 의사소통의 중요성

어떤 문제가 있을 때 공유를 할 필요성을 느꼈다. 왜냐 이런 이슈들을 공유하지 않으면 당연히 같은 문제가 발생할 것이고 자잘한 작업들이 계속 늘어날 뿐이다.
공통된 스타일도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공통된 스타일이 없으면 작은 혼선이 계속 발생하게 됨을 느꼈다. 서로 정형화된 실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의사소통을 원할히 해서 문제를 어디서 어디까지 처리할지 정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을 느꼈다.

프로젝트의 방향성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진행을 할지 어떤 기능을 구현할지 어떤 UI를 가져갈지 고민을 많이했었는데
혼자서 고민하는게 아무런 쓸모가 없다는 것을 느꼈고, 회의시간에 최대한 많은 것들을 정해서 복잡하지 않게 작업을 완료 하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
물론 구상한것으론 여러 방향을 구상을 해놓았긴 했지만 단계별로 수행능력이 향상되어가면 도전해야겠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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