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저녘즈음 모든 강의를 완강했다. 시간이 너무 모잘랐다 발제와 동시에 구현을 준비하지 않으면 기한내 완성을 할 수 없는거 같다.
맵을 꾸미기위해 무언가 한 것도 아닌데 너무 느리다. 이번에 내가 개벌레라는 것을 절절히 깨달은거 같다. 그러나 괜찮다 내가 그만큼 성장할 일이 많다는 거니까 남은 여생동안 접지 않으면 큰 성장차이를 보이게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