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력서와 포트폴리오에 대한 팁에 대해서 튜터님들의 경험담을 듣는 시간이 되었다.
이력서 작성 노하우와 튜터님들의 취업성공기 그리고 이후의 설계에 대해서 듣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건 게임잼의 존재를 알게 된 것과 더불어 실패를 딛고 다시 도전하는 패기에 대해서다.
원래 잘했고 실패한 경험이 없는 이야기는 사실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순탄한 삶의 경험을 가지고 도전하는게 아니라 나름 굴곡진 경험을 가지고 잘 되게 하기 위해
각 회사가 원하는 인재상에 따라서 전략적인 접근방법에 대해 듣게 되었고
결국에 개인의 셀링포인트를 잘 전달해야함을 교육받게 되었다.
신입에게 기대하는 회사는 없으니 마인드 잘 장착하고 기본기가 중요하다는 내용이었다.
골든 서클이란 준거이론도 알게 되었다.
사고순서를 왜? 무엇을? 어떻게 하는가로 정리를 한다.
Why는 목적, 존재 이유,신념, 믿음 등 주관적 가치관을 이야기한다. 조직문화에서는 미션.
How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What은 무엇을 할 것인지를 결정한다.
이력서를 작성하며 왜 해당 기업에 지원을 하고싶은지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는 고용공고상 어떤 사람을 원하는지
그러기위해 어떻게 접근 할 것인지에 대한 전략을 세워 볼 수 있을것이다.
포트폴리오의 대한 강의도 매우 좋았다.
기업에서 원하는 것들은 대부분 개인이 어떤 역량을 가지고 있냐도 중요하겠지만 태도가 얼마나 진심인지에 대한 호기심이 많아보였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렇다 함께 일할 사람을 구하는 것인데
당연히 그 사람의 역량이 얼마나 될지와 기존의 있던 팀원들과 얼마나 어울릴 수 있을지가 궁금할 것 아닌가
TIL에 사고흐름과 해결과정들을 최대한 많이 올리도록 하자
이 이야기를 들었을때 신세계였다 실질적으로 36시간동안 게임이 나온다는 것은 굉장한 숙련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숙련된 친구들은 모작 하나 만드는데 리소스만 충분하면 2일 걸린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었는데 그걸 대회까지 연다니.. 정말 놀랍다
체력만 된다면 반드시 나가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야 내가 평소에 못하던 생각들을 가진 사람들끼리 모여서 무언가 만든다고 하면 나도 성장하고 그 사람들도 성장하고 방향성을 잡는데 도움이 될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