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oT(Internet of Things)에서 센서(Sensor)와 액추에이터(Actuator)가 산업 자동화를 어떻게 가능하게 하는가

물리적 현상을 전기적 신호로 변환하는 장치(트랜스듀서의 한 종류).
예시: 온도 센서, 유량 센서, 압력 센서, 습도 센서, 마이크로폰 등.
역할: 데이터를 수집하여 IoT 시스템의 ‘눈과 귀’ 역할 수행.
전기적 신호를 물리적 동작으로 변환하는 장치.
예시: 전기 모터, 유압 장치, 공압 장치, 밸브 제어기 등.
역할: 센서 데이터와 제어 로직에 따라 물리적 행동을 수행.
역할: 센서로부터 데이터를 받아 로직에 따라 액추에이터를 제어.
위치: 로컬(현장) 또는 클라우드 기반 제어 시스템에 존재.
센서 → 데이터 수집 (예: 온도, 유량, 진동)
컨트롤러 → 데이터 분석 및 의사결정 (로컬 또는 클라우드)
액추에이터 → 물리적 동작 수행 (예: 밸브 개폐, 모터 구동)
유량 센서가 병에 들어가는 액체 양을 측정
컨트롤러가 목표 용량과 비교
액추에이터(밸브)가 자동으로 닫혀 정확한 용량을 유지
측정 정확도(Accuracy):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의 신뢰성 확보
반응 속도(Response Time): 실시간 제어 필요 시 중요
환경 적합성(Environmental Suitability): 온도, 습도, 먼지, 진동 등
통신 방식: 유선(Serial, Modbus) vs 무선(Wi-Fi, LoRa, Zigbee)
목적: 센서 출력값과 실제 물리량의 상관관계 확보
방법: 표준 측정 장비와 비교, 다양한 조건에서 반복 측정
주의사항: 환경 변화(온도, 압력)에 따라 주기적 재보정 필요
표준 용량(예: 500ml) 컵에 여러 번 채워 센서 신호 패턴 기록
거품 비율에 따른 보정값 적용
액추에이터(밸브)와 연동해 자동 제어
| 구분 | 장점 | 단점/주의사항 |
|---|---|---|
| 센서 | 실시간 데이터 수집, 자동화 기반 제공 | 오차 발생 가능, 환경 영향 큼 |
| 액추에이터 | 자동 제어 가능, 생산성 향상 | 유지보수 필요, 제어 신호 오류 시 위험 |
| IoT 기반 제어 | 원격 모니터링, 데이터 분석 가능 | 보안 취약점, 네트워크 장애 시 영향 |
PoC(Proof of Concept) 단계
클라우드 IoT 플랫폼 연동
AWS IoT, Azure IoT Hub, Bridgera IoT 등 사용
데이터 시각화 및 알람 설정
예측 유지보수(Predictive Maintenance)
스케일업(Scale-up)
import paho.mqtt.client as mqtt
# MQTT 브로커 연결
client = mqtt.Client()
client.connect("broker.hivemq.com", 1883, 60)
# 센서 데이터 수신 콜백
def on_message(client, userdata, msg):
sensor_value = float(msg.payload.decode())
print(f"Sensor Value: {sensor_value}")
if sensor_value > 50: # 예: 온도 50도 이상
client.publish("factory/actuator", "ON") # 액추에이터 작동
else:
client.publish("factory/actuator", "OFF")
client.on_message = on_message
client.subscribe("factory/sensor")
client.loop_forever()
센서 토픽: factory/sensor
액추에이터 토픽: factory/actuator
조건에 따라 자동 제어 수행
실무 팁
- 센서와 액추에이터는 정확한 데이터 + 안정적인 제어가 핵심
- 초기에는 센서 데이터 품질 확보(캘리브레이션)에 집중
- 클라우드 IoT 플랫폼을 활용하면 빠른 프로토타입 제작과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 가능
[센서] → [PLC] → [HMI] → (필요 시) [SCADA/클라우드]
센서(Sensor): 온도, 압력, 진동 등 물리량 측정
PLC(Programmable Logic Controller): 센서 데이터 수집·제어 로직 실행
HMI(Human Machine Interface): 설비 상태 시각화, 작업자 제어
엣지 디바이스(Edge Device): 현장에서 데이터 전처리·분석·필터링 후 상위로 전송
PLC 자체가 엣지 역할을 할 수 있음
→ 센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간단한 연산·제어·통신 가능
별도 엣지 디바이스는 고급 분석, 대용량 데이터 처리, 보안 강화 등에 필요
| 구분 | PLC만 사용 (PLC = 엣지) | PLC + 별도 엣지 디바이스 |
|---|---|---|
| 주요 목적 | 실시간 제어, 기본 모니터링 | AI 분석, 예지보전, 대규모 데이터 처리 |
| 데이터 처리 능력 | 제한적 (간단 연산, 필터링) | 고성능 CPU/GPU로 복잡 연산 가능 |
| 데이터량 | 소규모 (센서 수십~수백 채널) | 대규모 (영상, 진동 파형, IoT 수천 채널) |
| AI/머신러닝 | 불가 또는 매우 제한적 | 가능 (TensorFlow, PyTorch 등) |
| 프로토콜 지원 | PLC 제조사 지원 범위 내 | 다양한 프로토콜 변환 가능 |
| 보안 | 기본 수준 (제조사 기능) | 고급 보안 기능(방화벽, 암호화, 인증) |
| 장기 저장 | 제한적 (메모리 한계) | 대용량 스토리지 가능 |
| 비용 | 낮음 | 높음 (장비+운영비) |
| 적합 사례 | 단순 제어, 소규모 설비 | 스마트팩토리, AI 기반 품질검사, 예지보전 |
PLC만으로 충분한 경우
단순 제어 + 기본 모니터링
데이터량이 적고, AI 분석 불필요
네트워크 대역폭 충분
PLC + 엣지 디바이스 필요한 경우
AI/딥러닝 분석, 예지보전, 영상 분석 필요
대규모 데이터 처리·저장 필요
보안·프로토콜 변환 요구
[센서] → [PLC] → [엣지 디바이스] → [HMI/SCADA] → [클라우드]
PLC: 실시간 제어
엣지 디바이스: 데이터 전처리·AI 분석·보안 게이트웨이
클라우드: 장기 저장·심층 분석·대시보드
💡 정리 한 줄
PLC는 기본적으로 엣지 디바이스의 한 형태지만, 고급 분석·대규모 데이터·보안 강화가 필요하면 별도의 엣지 디바이스를 추가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