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 Opus, Alex Lawson
주 저자 중 Alex Lawson은 미국의 연구기관 Open Philanthropy 소속 연구원입니다.
논문의 arXiv 등록일: 2025년 6월 10일
논문 원문: arXiv 링크
주장
방법
결론
지적
핵심
평가 오류
제안
① 추론과 출력의 한계를 구분하여 평가,
② 실험 전 문제의 실현 가능성 확인
③ 추론 복잡도 명확화
④ 다양한 명령어로 평가 방법 다양화.
실험 설계라는 틀 내에서 “진실(진리)”은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음.
→ 잘못된 설계, 미흡한 조건, 인간의 해석 오류가 실질 결과(‘진리’)에 결정적 영향을 미침.
자기수정성
애플 논문은 “모델 한계=추론력의 한계=진리”라는 ‘진단’을 내렸으나 반론 논문에선 “그 진단 자체가 실험의 ‘구성’(설계)에 달렸다”고 반박.
→ 모델의 본성 자체보다, “평가 틀의 설계”가 진리를 바꿀 수 있음을 시사(=반실재론 또는 구축주의 관점).
즉, ‘진리’는 연구설계, 해석, 조건, 사회적 합의의 산물이라는 현대철학·과학사회학 논점과 부합.
쿤의 패러다임 전환
도구주의/반실재론
실재론과 한계
과학 및 AI 분야의 ‘진리’는 절대변하지 않는 본질이 아니라, 실험 설계, 평가방법, 조건설정, 해석에 따라 언제든 달라질 수 있는 ‘열린 체계’이다.
모든 결과와 진단에는 인식의 오류, 한계, 자기기만의 요소가 상존하며, 이를 끊임없이 검증·반박·수정하는 비판적 사고가 필수적이다.
진리에 도달하는 과정은 ‘질문→실험/평가→논쟁/비판→수정→새로운 진리생산…’의 반복임을 위 두 논문 사례가 잘 보여준다.
AI커뮤니티 추가 평론 [2]
AI 뉴스, 배경설명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