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EDA를 통해 만들었던 라인그래프에서
대사증후군의 진단 기준 5가지 중에서 혈압을 제외한 4가지 인자가
흡연자에서 비율이 높게 나왔었음.
그걸 바탕으로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대사증후군이 있을 확률이 높을 거라는 가설을 세웠음
아래의 기준 중 세 가지 이상에 해당하는 경우
① 허리둘레 : 남자 90cm, 여자 80cm 이상
② 중성지방 : 150mg/dL 이상
③ 고밀도 지방 : 남자 40mg/dL 미만, 여자 50 mg/dL 미만
④ 혈압 : 130/85 mmHg 이상, 혹은 고혈압약 투약 중
⑤ 공복 혈당 : 100mg/L 이상, 혹은 혈당조절약 투약 중
성별 차트가 없어서 정상치 범위를 더 넓게 잡을 수 있는 것으로 계산함

대사증후군의 비율이 두배가량 차이가 남
유의성 검사는 진행해봐야겠지만 흡연을 할 경우 대사증후군 발병률이 올라간다고 결론 지을 수 있을 듯
대사증후군
합병증으로 심혈관계 질환의 발병이 증가할 수 있다. 당뇨병이 없는 대사 증후군 환자의 경우 정상인에 비해 심혈관계 질환에 걸릴 확률이 평균 1.5~3배 정도 높다. 당뇨병이 생길 확률은 3~5배 가까이 증가한다. 그 외에도 지방간이나 폐쇄성 수면 무호흡증 등의 질환이 발생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