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처리&시각화 팀 프로젝트 4 가설

채은·2025년 12월 27일

가설1.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대사증후군이 있을 확률이 높을 것이다.

앞서 EDA를 통해 만들었던 라인그래프에서
대사증후군의 진단 기준 5가지 중에서 혈압을 제외한 4가지 인자가
흡연자에서 비율이 높게 나왔었음.

그걸 바탕으로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대사증후군이 있을 확률이 높을 거라는 가설을 세웠음

대사증후군 정의

아래의 기준 중 세 가지 이상에 해당하는 경우

① 허리둘레 : 남자 90cm, 여자 80cm 이상
② 중성지방 : 150mg/dL 이상
③ 고밀도 지방 : 남자 40mg/dL 미만, 여자 50 mg/dL 미만
④ 혈압 : 130/85 mmHg 이상, 혹은 고혈압약 투약 중
⑤ 공복 혈당 : 100mg/L 이상, 혹은 혈당조절약 투약 중

성별 차트가 없어서 정상치 범위를 더 넓게 잡을 수 있는 것으로 계산함

대사증후군의 비율이 두배가량 차이가 남
유의성 검사는 진행해봐야겠지만 흡연을 할 경우 대사증후군 발병률이 올라간다고 결론 지을 수 있을 듯

대사증후군
합병증으로 심혈관계 질환의 발병이 증가할 수 있다. 당뇨병이 없는 대사 증후군 환자의 경우 정상인에 비해 심혈관계 질환에 걸릴 확률이 평균 1.5~3배 정도 높다. 당뇨병이 생길 확률은 3~5배 가까이 증가한다. 그 외에도 지방간이나 폐쇄성 수면 무호흡증 등의 질환이 발생하기도 한다.

가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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