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길고 길었던 embedding 및 DB 구축이 1차 완료가 되었다.
너ㅓㅓㅓㅓ무 힘들었다.
먼저 DB 스키마 설계는 엑셀로 테이블 구성과 Primary키 통일 등을 해주었다.

행 수가 10만 개 이상이 되니까 검색 속도가 많이 느려진다.
하지만 SQL의 장점은 여전히 강력한데, csv 파일로 있을 땐 50GB정도 차지하던 데이터셋이 2.67GB로 줄어든 점이 가장 좋다..!
DB에서 데이터를 가져와 Pandas로 데이터 처리를 해준 다음 웹 UI와 연동이 되도록 구성해주면 될 것 같다. 이제부턴 Streamlit으로 함께 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 (협업 시 연동을 편리하게 하기 위한 웹 데모 용으로)

위와 같이 key이름을 각 요소마다 지정해주고 TEXT로 저장하면 된다.
- Gibbs Free Energy: 물리학에서, 특히 열역학에서 자주 사용되는 개념으로, 시스템의 엔트로피 변화를 고려한 에너지 상태를 나타냅니다.
- Helmholtz Free Energy: 열역학에서, 일정한 온도와 부피에서의 시스템의 유용한 일을 나타내는 또 다른 에너지 형태입니다.
- Thermodynamic Potential: 열역학에서 다양한 조건 하에서 시스템의 에너지 상태를 나타내는 일반적인 용어입니다.
- Effective Potential: 특히 이론 물리학에서 사용되며, 필드 이론에서의 복잡한 상호작용을 단순화한 잠재적 에너지 형태를 가리킵니다.
chatgpt api를 끌어다 쓰는 비용은 약 2천원밖에 안든다..
다만 물리학 용어를 이해를 못하니 검증이 불가능하단 것이 함정이다.
또 문맥을 고려했을 때 정확도가 높아지는 것은 당연한 말인데, 15000원이 들어간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잘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