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개발을 시작하고 처음 한 프로젝트가 끝났다. 처음은 뭐든지 그렇듯, 열정은 넘쳤으나 부족한 게 많았고 만족스럽게 끝마치지는 못했다. 그러나 완벽해야만 의미 있는 것은 아니기에 기록하여 남기려 한다.

역대급으로 힘들었던 프로젝트.. 하지만 결과는 노력을 배신하지 않지!
갑자기 냅!다 도착하자마자 각자 주제를 정해서 3일만에 웹서비스를 만들라고 한 미니 프로젝트....

2년차 개발자 지망생의 첫 앱 제작기

바쁜 시기가 얼추 마무리된 시점에 처음으로 년 단위 회고를 해본다.

2년만에 취직하다!